어제 tv프로에서 잠깐 보았다 그것으로 추정하긴 너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정리를 해본다 1. 현금 인출기에서의 행동 잠깐본 손 모양은 동양인이다 외국인라 하는데.. 일단 백인은 제외다 그리고 동남아 계통은 아니므로 그쪽도 제외.. 그렇다면 중국계..뿐인데.. 여기서 180도 선외하여 생각해 보자 왜 우리는 외국인이란 의심이 들었는가 단지 카드를 잘 사용못한다는 이유..??? 그렇다면 범인(이상 "ㅂ"라 칭함)이 일부러 외국인 처럼 보일려는 어설픈 의도는 아닐까 카드를 잘못 사용하고 나갈려는 모션.. 너무 어설퍼 보이는건 아닌지 분명 범인은 외국인인것 처럼 보일려고 했다는.. 내눈은 못 속인다 여기서 그는 큰 실수를 했다 그렇다면.. 왜 ㅂ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평상 범인이 이 대목에서 외국이란 모션을 생각해 냇을까 필경.. 그는 외국인과 같이 생활하는 특별한 집단에 있을 것이다 ㄱ. 같은 회사에서 외국인과 근무 흔히 섬유공장등에서 외국인을 많이 고용하는데 그렇다면 그 외국인들이 다니는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현장직원이란 애기다 같이 외출을 나갔다가 어떻게 자기 카드를 주었는데 카드를 사용못하는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퍽 인상적으로 남았다는 사실.. 그래서 일부러 외국인 흉내를 냈을련지도.. ㄴ. 학교등 고위 직장에서 외국인과의 교분관계.. 그런데 유학이나 사무실 근무 외국인들은 모두 카드를 잘 사용한다 결론적으로 납치한 이는 분명 외국인이 아니며 국내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이 개인차를 몰수도 없고 필요도 없으며 가질 능력두 없다 같은 회사에 다니던 간에 그는 외국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2. 납치 대상 여지껏 일어난 사건들을 난 모두 동일범의 소행이라 본다 그리고 여자 키를 160 이하를 선택했다는 것은 다루기 쉽다는 뜻이 아니라 긴 생머리에 날씬한 그 정도의 키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변..로 발견된 여자는 다른 변태 행위를 한 흔적이 없는것 같고 단지 그에게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는.. 어떤 여자를 찿고 있는 것임에 분명하다 아마 실연당한 여자의 대상을 찿고 잇을... 물론 사별등도 예외일수는 없겠지만.. 그가 변태가 아닌것을 보면 그 생머리의 여인은 자신을 버린 어머니의 모습은 아니며 변태 행위가 없음을 미루워 볼떄 연인의 복수가 틀림없다 그리고 군포 일대란 것은 그가 거주하고 있는곳 보단 그 여인의 거처가 있는 곳임에 분명하다 그는 군포 일대를 맴도는 악마가 된 것이다 군포일대에 거주하면서 같은 계절.. 겨울.. 긴 생머리.. 160이하의 날씬한 키..그리고 25세 가량의 남자를 실연시킨 일.. 또는 귀찮게 따라 다니던 남자가 있는 여자는 제보해도 크게 도움이 될것이다 3. 은행인출은 또 다른 위장 미루워볼때 그는 크게 돈이 필요없는것 같아 보인다 그런데 왜 인출을 햇을까 그리고 외국인 페인트까지.. 그것은 수사망을 따돌리기 위함인데 굳이 그럴 이유는.. 다르게는 지금 군포 여대생으로 만족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즉 이젠 법죄를 종식하겠다는.. 현재는 분명 살아있음이 분명한데 범인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이~임에 분명한데 이 글을 본다면 다른 맘도 먹을 것이다 그렇다고 글을 올려 도움을 주고저 함인데.. 당국은 이글을 읽었으면 바로 삭제키 바랜다 4. 차에 어떻게 태웠을까??? 흔히 길을 묻는 방식인데.. 사람에겐 짐감이 있다 즉 자기에게 위험하면 경계를 하고 최소한 도망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즉 도망을 쳤으면 최소한 어느정도 거리를 달렸을 것이고 그렇다면 대낫에 아무리 빨리 차를 몰고 지나가도 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목격자는 나타나지 않는 모양이다 ㄱ. 다르게 생각해보자 그 도로는 사람은 없어도 차의 왕래는 빈번하다 빠르게 지나가도 남여의 모습이 엉거주춤한 자태로 걸어간다면 필경 시선이 모여진다 멀리서 차로 달려와도 여자의 몸매가 되면 한번은 눈길을 흘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관계가 부자연스럽게 보인다면 필경 생각을 하고 스친다는것.. 그런데 아무런 목격자를 남기지 않았다 도데체 어떻게 했기에.. 아무리 차가 지나가지 않는 시간을 선택햇다고 해도.. 난***범인이 일부러 여자를 따라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저 차를 몰고 지나가다가 비슷한 여자가 눈에 띄엇으며 그렇게 무작정 범죄 대상으로 삼앗으며.. 그렇다면 위의 글과 창과 방패꼴이 되는데.. 다시 한번 여자를 납치한 순간을 짚어보자 지나가다가 차가 서고 남자가 내리면.. 일단 경계를 하다가.. 어느정도 도망을 칯수있는 거리가 된다 아무리 못해도 부정의 몸짓을 표현할 시각은 좀 있다는것.. 그런데 목격자가 전혀 없다는 것은.. 이 대목에서 무척 안 맞는곳이 많다 5. 면식범일수도 있고.. 대학 외국인 과 친구일수도 있고 외국인 교수일수도 있고.. 내성적인 미녀의 스타일은 나도 잘안다 아무도 접근할수도 없고 접근할 밀미도 안주지만 의외로 사귀긴 무척 쉽다는 것이다 너무 높은 나무라는것은 남자들이 생각도 않하는 곳일수도 있지만 다르게는 남자가 접근하지 않는것을 무척 안타까워 한다는것 반대로 따진다면 이 여자를 두고 사모하는 경향의.. 그렇게 몰래 따라다니는 남자가 잇을수도 있다는것 의외로 이 부분에서 본다면 납치 과정이 풀리기도 한다 물론 아르바이트를 했다는데 그것이 좀 걸리기도 한다 짐감이지만 그곳을 가벼이 넘길수는 없다는것인데.. 내가 알고있는 지식은 잠깐 본 텔레미젼 내용이 모두이기에 더 이상 논고가 불능이다 하지만 위의 내용으로 수사에 착수한다면 많은 진적이 있을 것이다 우선 해당 지역에.. 그 시간대에 사고 도로를 달려던 차들을 모두 공고하는게 급선무인것 같다 그리고 25세를 기준.. 외국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중국 동포)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라 그리고 차는 승용차임엔 틀림없는데.. 어쩌면 여자가 경계보단 부러움일 고급 차일수도 있다
군포납치 이론적 추정-잡힐것두 같은데
어제 tv프로에서 잠깐 보았다
그것으로 추정하긴 너무 부족하지만 나름대로 정리를 해본다
1. 현금 인출기에서의 행동
잠깐본 손 모양은 동양인이다
외국인라 하는데..
일단 백인은 제외다
그리고 동남아 계통은 아니므로 그쪽도 제외..
그렇다면 중국계..뿐인데..
여기서 180도 선외하여 생각해 보자
왜 우리는 외국인이란 의심이 들었는가
단지 카드를 잘 사용못한다는 이유..???
그렇다면 범인(이상 "ㅂ"라 칭함)이 일부러 외국인 처럼 보일려는 어설픈 의도는 아닐까
카드를 잘못 사용하고 나갈려는 모션..
너무 어설퍼 보이는건 아닌지
분명 범인은 외국인인것 처럼 보일려고 했다는.. 내눈은 못 속인다
여기서 그는 큰 실수를 했다
그렇다면..
왜 ㅂ이 그런 생각을 했을까
평상 범인이 이 대목에서 외국이란 모션을 생각해 냇을까
필경..
그는 외국인과 같이 생활하는 특별한 집단에 있을 것이다
ㄱ. 같은 회사에서 외국인과 근무
흔히 섬유공장등에서 외국인을 많이 고용하는데 그렇다면 그 외국인들이 다니는 직장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현장직원이란 애기다
같이 외출을 나갔다가 어떻게 자기 카드를 주었는데 카드를 사용못하는 모습을 보고 그 모습이 퍽 인상적으로 남았다는 사실.. 그래서 일부러 외국인 흉내를 냈을련지도..
ㄴ. 학교등 고위 직장에서 외국인과의 교분관계..
그런데 유학이나 사무실 근무 외국인들은 모두 카드를 잘 사용한다
결론적으로 납치한 이는 분명 외국인이 아니며 국내인이다
그리고 외국인이 개인차를 몰수도 없고 필요도 없으며 가질 능력두 없다
같은 회사에 다니던 간에 그는 외국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
2. 납치 대상
여지껏 일어난 사건들을 난 모두 동일범의 소행이라 본다
그리고 여자 키를 160 이하를 선택했다는 것은 다루기 쉽다는 뜻이 아니라 긴 생머리에 날씬한 그 정도의 키를 원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변..로 발견된 여자는 다른 변태 행위를 한 흔적이 없는것 같고 단지 그에게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는..
어떤 여자를 찿고 있는 것임에 분명하다
아마 실연당한 여자의 대상을 찿고 잇을...
물론 사별등도 예외일수는 없겠지만..
그가 변태가 아닌것을 보면 그 생머리의 여인은 자신을 버린 어머니의 모습은 아니며 변태 행위가 없음을 미루워 볼떄 연인의 복수가 틀림없다
그리고 군포 일대란 것은 그가 거주하고 있는곳 보단 그 여인의 거처가 있는 곳임에 분명하다
그는 군포 일대를 맴도는 악마가 된 것이다
군포일대에 거주하면서 같은 계절.. 겨울.. 긴 생머리.. 160이하의 날씬한 키..그리고 25세 가량의 남자를 실연시킨 일.. 또는 귀찮게 따라 다니던 남자가 있는 여자는 제보해도 크게 도움이 될것이다
3. 은행인출은 또 다른 위장
미루워볼때 그는 크게 돈이 필요없는것 같아 보인다
그런데 왜 인출을 햇을까
그리고 외국인 페인트까지..
그것은 수사망을 따돌리기 위함인데
굳이 그럴 이유는..
다르게는 지금 군포 여대생으로 만족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즉 이젠 법죄를 종식하겠다는..
현재는 분명 살아있음이 분명한데 범인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이~임에 분명한데 이 글을 본다면 다른 맘도 먹을 것이다
그렇다고 글을 올려 도움을 주고저 함인데..
당국은 이글을 읽었으면 바로 삭제키 바랜다
4. 차에 어떻게 태웠을까???
흔히 길을 묻는 방식인데..
사람에겐 짐감이 있다
즉 자기에게 위험하면 경계를 하고 최소한 도망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즉 도망을 쳤으면 최소한 어느정도 거리를 달렸을 것이고 그렇다면 대낫에 아무리 빨리 차를 몰고 지나가도 본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목격자는 나타나지 않는 모양이다
ㄱ. 다르게 생각해보자
그 도로는 사람은 없어도 차의 왕래는 빈번하다
빠르게 지나가도 남여의 모습이 엉거주춤한 자태로 걸어간다면 필경 시선이 모여진다
멀리서 차로 달려와도 여자의 몸매가 되면 한번은 눈길을 흘린다는 것이다
그런데 관계가 부자연스럽게 보인다면 필경 생각을 하고 스친다는것..
그런데 아무런 목격자를 남기지 않았다
도데체 어떻게 했기에..
아무리 차가 지나가지 않는 시간을 선택햇다고 해도..
난***범인이 일부러 여자를 따라가진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저 차를 몰고 지나가다가 비슷한 여자가 눈에 띄엇으며 그렇게 무작정 범죄 대상으로 삼앗으며..
그렇다면 위의 글과 창과 방패꼴이 되는데..
다시 한번 여자를 납치한 순간을 짚어보자
지나가다가 차가 서고 남자가 내리면..
일단 경계를 하다가..
어느정도 도망을 칯수있는 거리가 된다
아무리 못해도 부정의 몸짓을 표현할 시각은 좀 있다는것..
그런데 목격자가 전혀 없다는 것은..
이 대목에서 무척 안 맞는곳이 많다
5. 면식범일수도 있고.. 대학 외국인 과 친구일수도 있고 외국인 교수일수도 있고..
내성적인 미녀의 스타일은 나도 잘안다
아무도 접근할수도 없고 접근할 밀미도 안주지만 의외로 사귀긴 무척 쉽다는 것이다
너무 높은 나무라는것은 남자들이 생각도 않하는 곳일수도 있지만 다르게는 남자가 접근하지 않는것을 무척 안타까워 한다는것
반대로 따진다면 이 여자를 두고 사모하는 경향의.. 그렇게 몰래 따라다니는 남자가 잇을수도 있다는것
의외로 이 부분에서 본다면 납치 과정이 풀리기도 한다
물론 아르바이트를 했다는데 그것이 좀 걸리기도 한다
짐감이지만 그곳을 가벼이 넘길수는 없다는것인데..
내가 알고있는 지식은 잠깐 본 텔레미젼 내용이 모두이기에 더 이상 논고가 불능이다
하지만 위의 내용으로 수사에 착수한다면 많은 진적이 있을 것이다
우선 해당 지역에..
그 시간대에 사고 도로를 달려던 차들을 모두 공고하는게 급선무인것 같다
그리고 25세를 기준.. 외국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고(중국 동포) 해당지역에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라
그리고 차는 승용차임엔 틀림없는데.. 어쩌면 여자가 경계보단 부러움일 고급 차일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