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중반 아기 태어나고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보자 싶어서 회사를 다님 수입적인 부분은 불만이 있었음 아기 태어나고 6개월 육휴 쓰고 그러다 육아 힘들어서 어린이집 보내니 안보내니 가지고 엄청 싸우다가 힘든데 자꾸 안보낸다니까 회사 옮기고 난 대리로 투잡하면서 회사기숙사 간다고 하고 어린이집 보내든 안보내든 맘대로 하라하고 집 나옴 결국 와이프는 보냈고 나는 대리하는거도 지역특성상 돈 버는게 효율이 안나고 와이프랑 상의해서 집근처 회사로 옮김 근데 진짜 회사랑 너무 안맞는거 같아서 와이프한테 난 진짜 회사생활은 못하겠다하고 배달음식점 시작함 생각보다 너무 잘 되었고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는데 장사가 잘 안되서 남은 재료나 좀 더 팔자 싶어서 9시 마감인데 12시까지 함 근데 밤에 엄청 주문 들어와서 매출이 2배가 됨 가게 하기전에 와이프랑 갑자기 샵앤샵이나 그런거 해서 뭐 바꾸고 그런거 안하기로 했지만 3시간동안 매출 2배 만드는건데 내 입장에서는 12시까지 하고 싶었음 그래서 와이프한테 12시까지 할거라고 이야기함 와이프 화가남 이전부터 갑자기 내가 뭐 하겠다고 하는거 너무 싫고, 이전에 이런부분에 대해서 다 사전에 조율해놓고 갑자기 이러는거 너무 싫다고 함 그러다 싸우면서 이혼이야기 나오고 자기는 또 독박육아라고 이야기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4852
배달음식점 시작하고 너무 잘되서 12시까지 하는게 문제인가
아기 태어나고 안정적인 회사에 들어가보자 싶어서
회사를 다님 수입적인 부분은 불만이 있었음
아기 태어나고 6개월 육휴 쓰고
그러다 육아 힘들어서 어린이집 보내니 안보내니 가지고 엄청 싸우다가
힘든데 자꾸 안보낸다니까
회사 옮기고 난 대리로 투잡하면서 회사기숙사 간다고 하고
어린이집 보내든 안보내든 맘대로 하라하고 집 나옴
결국 와이프는 보냈고
나는 대리하는거도 지역특성상 돈 버는게 효율이 안나고
와이프랑 상의해서 집근처 회사로 옮김
근데 진짜 회사랑 너무 안맞는거 같아서
와이프한테 난 진짜 회사생활은 못하겠다하고
배달음식점 시작함
생각보다 너무 잘 되었고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했는데
장사가 잘 안되서
남은 재료나 좀 더 팔자 싶어서
9시 마감인데 12시까지 함
근데 밤에 엄청 주문 들어와서 매출이 2배가 됨
가게 하기전에 와이프랑 갑자기 샵앤샵이나
그런거 해서 뭐 바꾸고 그런거 안하기로 했지만
3시간동안 매출 2배 만드는건데
내 입장에서는 12시까지 하고 싶었음
그래서 와이프한테 12시까지 할거라고 이야기함
와이프 화가남
이전부터 갑자기 내가 뭐 하겠다고 하는거
너무 싫고, 이전에 이런부분에 대해서 다 사전에 조율해놓고
갑자기 이러는거 너무 싫다고 함
그러다 싸우면서 이혼이야기 나오고
자기는 또 독박육아라고 이야기나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