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감독은 초자연적 소재를 다루는 영화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드물게 제작되는 탓에 "(제가)보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봐도 된다"고 했다.
관객에게 공포감을 주거나 깜짝 놀라게 하는 게 주된 관심사는 아니다. 장 감독은 "왜 공포영화만 만드느냐고 하는데 저도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공포영화의 문법보다는 분위기와 서스펜스로 새로운 긴장감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로테스크한 동양적 신비로움'에 몰두했다고 전했다.
장재현 감독이 오컬트만 고집하는 이유
-인터뷰 발췌-
장 감독은 초자연적 소재를 다루는 영화에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드물게 제작되는 탓에 "(제가)보고 싶어서 만들었다고 봐도 된다"고 했다.
관객에게 공포감을 주거나 깜짝 놀라게 하는 게 주된 관심사는 아니다. 장 감독은 "왜 공포영화만 만드느냐고 하는데 저도 공포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기존 공포영화의 문법보다는 분위기와 서스펜스로 새로운 긴장감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로테스크한 동양적 신비로움'에 몰두했다고 전했다.
즉, 아무도 안 만들어서 내가 만든다...
그 결과
<검은 사제들>
카톨릭 사제들이 소녀 구마하는 이야기
<사바하>
개신교 목사가 사이비 불교의 미스테리한 은상 파헤치는 이야기
<파묘>
젊은 무당들과 지관 장의사 넷이 무덤 팠다가 미스테리한 일 겪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