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유왕자’ 이장우 우동 대박났네…두 달 만에 50만개 넘게 팔렸다

ㅇㅇ2024.02.21
조회461


세븐셀렉트 우불식당 즉석우동. [사진 출처=세븐일레븐]




20일 세븐일레븐은 이장우 배우와 함께 지난해 12월 출시한 ‘세븐셀렉트 우불식당 즉석우동’이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우불식당은 이장우가 직영하는 식당으로, 칼칼한 즉석 우동과 달달한 불고기를 대표 메뉴로 내세운다.

세븐셀렉트 우불식당 즉석우동은 이장우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해 매장 맛을 재현했다.

이 상품은 출시 직후부터 줄곧 해당 카테고리 1위를 지키고 있다.

이에 힘입어 지난해 12월부터 이달 19일까지 우동이 포함된 건면·숙면 카테고리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배 늘었다.

안종현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MD(상품기획자)는 “건강을 중요시하는 풍조와 트렌디한 맛집 분위기, 음식과 어울리는 계절 등 삼박자가 어우러져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효석 기자

https://v.daum.net/v/20240220140002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