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담수호 1급수가 가능한 핵심 원리.jpg

GravityNgc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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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간척 사업 1급수를 만들려면 농가로부터 유입되는 영양물질 유입량을 줄여야돼,


새만금호로 유입되는 큰 지류는 강 본류로 간주하고,


강 본류로 연결된 작은 지천 지류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제방을 높이는거야. 그러면 농가의 영양염류는 이중보를 반드시 거치도록 되어있지.


이후에 이중보의 침전지에서 물을 빼두면, 농가의 지하수 수위가 낮아지는데,


이 물을 강 본류에서 끌어다가 쓰는거야.


그러면 밭에서 유실되는 비료량이 줄어들고, 


이중보를 통해 3중 여과를 거친 깨끗한 물만 새만호로 유입되는거지.


새만호로 유입되는 영양물질과 오염물질을 여과해서 새만호에 깨끗한 물만 유입시키고,


새만호 내부에 있는 오염물질과 영양물질을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분해시키도록 하는거지.


모래층에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할수있다면 죽음의 호수가 살아나게 되는거야.


그럴려면 영양염류 유입을 막고, 물을 사용할때, 여과스톤을 통해 사용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야돼,


필요하다면 산소공급기로 여과스톤 내부의 용존 산소율을 높인 상태에서, 가압펌프로 역류시키면서


역세척과 산소 공급을 동시에 할수있지.


정리하자면,


수질이라는것은 수량 대비 오염물질 농도에서 결정되는데,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영양물질이 다른 생물에 의해 흡수되거나 바다로 흘러보내거나,


이렇게 계속 소모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물이 유입되도록 해야 한다는거지.


새만금호 지류에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비료 유실을 막고, 


물이 모래 여과를 3중으로 거쳐서 깨끗한 물이 되어 유입되도록 하고,


그러면 성층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때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바다로 방류하면,


영양염류가 높은 물질이 바다로 배출되고, 오염 물질이 모래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 분해되는거지.


영양염류를 걸러내려면 여과재로 모래가 아니라 제올라이트나 활성탄이 필요한데,


시간이 지나면 여과스톤에 흡착되는 영양염류는 한계가 있어서, 잘 배출되는거야.


즉, 농가에서 비료 유실을 줄이고, 깨끗한 물을 여과시켜 저장시키고, 


여과스톤을 통해 물을 바다로 방류하다보면 수질이 깨끗해진다는거야.


수질 1등급 생태계를 조성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