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이 없는대도 문제가 생기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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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는 정말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일이 없거든요. 그런데도 문제가 생기는가봐요. 밖에서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하면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보고 갑니다.

그게 경찰입니까? 짭새입니까? 나는 대한민국 경무관 자녀가 왜 창녀 짓을 해서 나라 자체가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경무관 딸은 미아리텍사스에서 살아야 할거 같은데요?

그 경무관 딸이 결혼은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까? 좀 냉정하게 돌아보세요. 그 경무관이 경찰생활을 하면서 그 수사를 안해봤다고 생각드시나요? 딱봐도 우리 딸 평생 주홍글씨 처럼 따라 다닐텐데 라고 생각 들겁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사실은 그 부산청 경무관 딸이 그게 단 한번이 아닐겁니다. 단 한번이면 핑계라도 될 수 있죠.

그래서 그 무식한 경찰 부모가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다고 했지요." 그 딸에게 핸드폰 디지털 포랜식 해보라고 하세요. 아마 남자 10명 이상은 나올 겁니다.

나는 아무런 일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대도 사고가 터지는거지요. 그게 무슨 뜻인지 아나요? 너네 끼리 작전 펼치다가 너네가 휘발리고 있다는거다.

나는 한발 물러서서 관망하고 있는거 몰랐어요?

"아싸! 이 새끼 이제끝났다. 하면 니는 이제 잡혀가는거다."

경찰은 니 편도 아니야.^^ 자신들이 죽기 싫으니까 니편 들어주고 싶은거야. 그러면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정신병 만들면서 수사한 사람은 "누구로 부터 이런 지시가 나왔고 언제 부터 이런 작전을 펼쳤는지."이게 다 세상에 공개되어야 한다.

아마 그 말 함부로 떠들어 된 사람을 끝까지 보호하고 싶었는가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무차별하게 당했나보다.

그래놓고 "저 머스마 참 한심한 새끼"라고 떠들어 되니까 경무관이 무기징역을 받는겁니다.

허접한 새끼 하나 잡을려다가 100명도 채 안되는 경무관이 구속되었다. 또 한명의 경무관이 또 구속 됩니다.

언론에는 죽어도 안 나와요.^^

너네 부산경찰청장 30년 월급 10억되거든? 그거 압류해서 니가 들고 가면 된다. 치료비만 얼마냐? 그 청장 자살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