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파업 사태 보고 자기 첫사랑이었자 의대를 가려고 n수를 하고 결국 가서 적성 안맞는데도 꾸역꾸역 버텼던 애가 생각난다고 그냥 인간대 인간으로서 궁금하다고 분명 금수저에 의사이니 나보다 잘살겠지만 그때 왜 그랬는지 지금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다고 회상하는 글 블로그에 씀… 의사 파업에 대한 자기 의견이나 비판은 하나도 없이 걔 지금 뭐하지 그때 이럴걸 이런 내용임…
너넨 이러는 사람 보면 진짜 이성이란건 없나 싶음?
의사 파업에 대한 자기 의견이나 비판은 하나도 없이 걔 지금 뭐하지 그때 이럴걸 이런 내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