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등학교 1~6학년까지 따돌림,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학년을 올라가면서 아이들의 괴롭힘은 더 심해져 갔구요
주동자들은 다 여자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3학년 1학기때 전학을 갔습니다
근데 괴롭힘을 당하더라구요 선생님은 공부을 못한다며 저를 때리셨구요
그래서 너무 힘든데 선생님까지 그러니 너무 억울하고 비참하더라구요
내가 뭘 했길래 이런 취급을 당하지 하며 힘들었을때 4학년때 좋은선생님을 만났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절 따돌리거나 괴롭혔구요
너무 심해보였나 담임 선생님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나 봐요
그래서 절 위클래스에 보내시더라구요(상담하며 이야기하는곳)
상담을 받아봤지만 너무 심각한 상태고 더 전문적인 상담하는곳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다 하셨어요 그래서 전 다른곳에서 상담도 다니는데 학교생활이 괜찮아 지는건 아니였구요
이런 생활을 하면서 학년이 지나고 5학년이 됐습니다
아이들의 장난을 더 심해졌구요
더욱더 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해을 해보기도 했구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근데 힘들다는건 부모님께 말씀드릴순 없었어요 부모님을 걱정끼치기
싫었고 말하기 무서웠거든요
이러면서 결국 버티면서 살다가 6학년이 됐습니다
또 전학을 왔지만 뭐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체념했죠 신이 내 인생을 망칠려고 작정하셨구나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하며 말도 없어지고 점점더 우울해져 갔어요
고민이 있어요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11년생 여자학생입니다
고민이 있어서 글을적어보아요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전 초등학교 1~6학년까지 따돌림,괴롭힘을 당했습니다
학년을 올라가면서 아이들의 괴롭힘은 더 심해져 갔구요
주동자들은 다 여자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3학년 1학기때 전학을 갔습니다
근데 괴롭힘을 당하더라구요 선생님은 공부을 못한다며 저를 때리셨구요
그래서 너무 힘든데 선생님까지 그러니 너무 억울하고 비참하더라구요
내가 뭘 했길래 이런 취급을 당하지 하며 힘들었을때 4학년때 좋은선생님을 만났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절 따돌리거나 괴롭혔구요
너무 심해보였나 담임 선생님이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나 봐요
그래서 절 위클래스에 보내시더라구요(상담하며 이야기하는곳)
상담을 받아봤지만 너무 심각한 상태고 더 전문적인 상담하는곳으로
가는게 좋을거 같다 하셨어요 그래서 전 다른곳에서 상담도 다니는데 학교생활이 괜찮아 지는건 아니였구요
이런 생활을 하면서 학년이 지나고 5학년이 됐습니다
아이들의 장난을 더 심해졌구요
더욱더 전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자해을 해보기도 했구요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
근데 힘들다는건 부모님께 말씀드릴순 없었어요 부모님을 걱정끼치기
싫었고 말하기 무서웠거든요
이러면서 결국 버티면서 살다가 6학년이 됐습니다
또 전학을 왔지만 뭐 달라지는건 없었어요
체념했죠 신이 내 인생을 망칠려고 작정하셨구나
내가 무엇을 잘못했을까 하며 말도 없어지고 점점더 우울해져 갔어요
이상태로 졸업을 했는데 중학교가서도 이럴꺼 같아서 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