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 수학여행때 일이야 난 기본적으로 오줌을 잘참아서 일단 버스나 놀이공원에서ㅜ지린건 아니고..하필 그날 자다가 자려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해 우린 수학여행 숙소 방을 남녀 신경안쓰고 번호순이라서 여자2남자 3이였어1일차라서 잠안오는데도 자라고 선생님들이 과음질러서 나랑 다른 여자애 편하게 예지라고 부를게예지랑 나는 자고 남자애들끼리는 서로 뭐 조용히 놀길래 그냥 잤는데 이게 내 실수였어자는데 갑자기 (물런 난 이게 꿈인지 몰랐지) 갑자기 좀비 사태에 내가 있는데 친구들이랑 살아남고있는데 친구들이 갑자기 다 어디론가 사라지고 좀비들이 나한테 막 오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눈을 질끈 감으면서 꿈애서 깼는데가랑이 사이로 갑자기 따뜻한 느낌이들면서 오줌을 지린거임.. 이걸 어케 하고있었는데 남자애들이 내 주변에 앉아있는거야 그래서 뭐지..? 했는데 내 손이 물웅덩이에 담겨있는거임 그래서 이것들 일부러 그랬구나.. 근데 선생님 한테 말하지 말라고 부탁부탁해서 그냥 나만 쪽팔린채로 끝남..하..근데 그때 말도 할걸 그것들이 소문안낸다고 해놓고선 다 나서 이제 다 나만보면 오줌싸개라고함..너네들도 오줌지린썰 있으면 풀어줘..
수학여행때 오줌지린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