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있어 자동분유기를 사용중이에요
잘못하다가 물을 코드에 쏟아서
남편이 말리려하길래
코드 여분이 있어서 그걸로 하라했더니
그냥 드라이기로 말려서 꽂음
뒤에 물통을 채우려하길래
새 물통 씻어놨고 분유포트에 끓여논 물있으니
그걸로 하라 함
쓰던물통에 정수기물을 넣음
"끓인물 있어~"하니
분유포트를 들곤 물을 비우고 새로 받으려 함
"그거 끓여논 물이라고!" 했더니 그냥 놓고 다른거 하러 가버림
진짜 이외에도 뭘 말하면 두번세번 확인해야하니까 너무 힘든데 남편은 이해를 못해요 왜저럴까요 ㅡㅡ
남편이랑 얘기하면 너무 답답해요
잘못하다가 물을 코드에 쏟아서
남편이 말리려하길래
코드 여분이 있어서 그걸로 하라했더니
그냥 드라이기로 말려서 꽂음
뒤에 물통을 채우려하길래
새 물통 씻어놨고 분유포트에 끓여논 물있으니
그걸로 하라 함
쓰던물통에 정수기물을 넣음
"끓인물 있어~"하니
분유포트를 들곤 물을 비우고 새로 받으려 함
"그거 끓여논 물이라고!" 했더니 그냥 놓고 다른거 하러 가버림
진짜 이외에도 뭘 말하면 두번세번 확인해야하니까 너무 힘든데 남편은 이해를 못해요 왜저럴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