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이 가요대제전 때엔진들 광화문에서 이틀째 밤새고 있다는 소식 듣고엔진들 추울까봐 핫팩 데워 왔는데엔진들 핫팩 주려고 옷에 있는 주머니란 주머니엔 다 꾸역꾸역 넣더니 엔진한테만 줘야되는데.. < 1차쓰러짐통제때문에 못 가니까 한참을 서 있다가 지나가는 엔진한테라도 주려고 하고 < 2차쓰러짐저기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거죠? 많이 가져왔는데.. 이러고 발길 돌림 < 죽음
못떠나고 자꾸 훈리번훈리번 거리다..
"아쉽게..... 마니 가져왓는데에....."
"마니 가져왔는데. 핫팩..."
핫팩 전달 못하고 성훈이가 너무 절망해서 띠로리……. 음원넣었는데ㅜ너ㅜㄴ무ㅜㅜㅠ귀여워짐…ㅜㅜ
엔하이픈 성훈님의 진심이 너무 과분해서 마음힘들다
못떠나고 자꾸 훈리번훈리번 거리다..
"아쉽게..... 마니 가져왓는데에....."
"마니 가져왔는데. 핫팩..."
핫팩 전달 못하고 성훈이가 너무 절망해서 띠로리……. 음원넣었는데ㅜ너ㅜㄴ무ㅜㅜㅠ귀여워짐…ㅜㅜ
하 너무 시무룩해.. 나보다 더 슬퍼해서 그냥 귀여움…
감동 레전드돼... 남자가 왜이리 따뜻해?
이러고 축 처져서 터덜터덜 돌어가는 성훈이 안 사랑하는 법 도저히 모르겠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