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얼하던 하나하나 다 알아야하고
도움원치않는데 도와주려하고
이게 정상적으로 알거나 도와주면 괜찮은데
왜 꼭 몰래 알아내고 몰래 도와주려하는거죠?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말도 본인이 하고 싶은말을
남이 이렇게 이야기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납득시키려하고
남통해서 본인의사 전하려하고
직접 나에게 말을 하고 도와주거나
물어보고 알아내는 거라면 몰라도
꼭 아닌척 하면서 모르는척 하면서 티를 냅니다.
내가 어딜 다니는지 뭐하는지 말을 안해도
다 알아내고 조사하고 도대체 왜그러는 걸까요?
이 사람은 왜 이러는 걸까요?
도움원치않는데 도와주려하고
이게 정상적으로 알거나 도와주면 괜찮은데
왜 꼭 몰래 알아내고 몰래 도와주려하는거죠?
도대체 왜 그러는거죠?
말도 본인이 하고 싶은말을
남이 이렇게 이야기 했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납득시키려하고
남통해서 본인의사 전하려하고
직접 나에게 말을 하고 도와주거나
물어보고 알아내는 거라면 몰라도
꼭 아닌척 하면서 모르는척 하면서 티를 냅니다.
내가 어딜 다니는지 뭐하는지 말을 안해도
다 알아내고 조사하고 도대체 왜그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