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리턴즈> '교주 살인 사건' 스틸컷 공개

ㅇㅇ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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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 리턴즈' 네 번째 에피소드 스틸이 공개됐다.








 



네 번째 살인 사건은 '크라임씬' 시리즈 최초 시대극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1945년 8월 15일 경성, 신흥 종교 '선선교'의 교주 '신교주'가 종교 최대 행사인 승천식을 치르던 도중 제단 위에서 홀로 불에 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안탐정' 안유진은 특유의 맑눈광을 빛내며 매서운 탐문에 나설 예정.









공개된 스틸 속 플레이어들은 그 시절 경성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교리에 따라 교인들의 등급을 나누는 '선선교'에서 최상위 계급에 오른 '키맹신'과 최하위 계급 '장뚝딱' 장진, 두 교인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이어 조선총독부 소속 의학 연구원 '장의사' 장동민, 경성 최고 기방의 안주인 '박기생' 박지윤과 살롱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주모던'까지 피해자를 둘러싼 인물들이 차례로 용의선상에 오른다.









 

 

 


23일 오후 12시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