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요

ㅇㅇ2024.02.22
조회7,093

 안녕하세요 ~ 

진짜 궁금해서 고민끝에 톡 올립니다.

위에 보시면 전봇대 기준으로 옆 주택이랑 빌라가 붙어있습니다.

각 본인 거주지 문앞 또는 차량 옆으로 쓰레기 버리는 공간이있습니다.

그런데도 빌라쪽 주차장으로 올라와서 쓰레기 버리는곳에 쓰레기를 투기하거나

빨간 동그라미쪽에(빌라앞) 얌체같이 쓰레기를 투기하고 들어갑니다.

(주택 세대주, 세입자들 전체 모두가..)


투기가 심해서 단속반분들이 오셔서 관리를 해주시는데

얌체같이 눈을 피해 새벽 또는 밤에 몰래 버리고 갑니다

씨씨티비가 있는지 모르고 투기를 하더라구요 가짜인줄알고..ㅎㅎ


세입자들이 십몇년동안 여러차례 바뀌면서 

매번 똑같이 담으로 음식물을 투기하거나

몰래 버리다가 빌라 세대주안테 걸려서 욕먹은것도 많은데도

바뀔때마다 리셋이되며 집주인은 제지는 커녕 똑같이 버리더군요

본인 집 앞에 쓰레기가있으면 세입자들이 버린게 아니라고 우기면서

빌라에와서 버리는것도 일상이구요~


상식적으로 본인들 집 앞이 아닌

빌라 앞 쓰레기 버리는곳 또는 앞 전봇대에 버리고가는게 맞나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댓글 4

이상하다오래 전

쓰레기 때문에 주차에 지장을 준다면 그러면 안되죠 ... 어차피 쓰레기봉투 쓰실테니.. 음식물쓰레기라 냄세 문제일까요?

ㅇㅇ오래 전

왜들저래

오래 전

저희집도 빌라와 옆건물 사이에 담이 있는데, 옆건물 쓰레기를 저희빌라 앞에 마구잡이로 놔서 주차장1칸이 불편해졌던 적이 있어요. (열받아서 쓰레기랑 박스 보니 옆건물 주소였음). 그래서 그대로 옆건물로 옮겨놨더니, 자기들 주차장입구도 불편해졌는지, 다시 원래대로 밀어놨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더 똑같이 해놨더니 이젠 담 앞에 놓네요.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434오래 전

그것좀 어때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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