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친구였는데 지금은 20대 중반이구요.
이 친구랑 지내면서 점점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살아요;;
초반에는뭐 힘들고 지치고 서로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뭐 조금만 맘에 안들면 욕나오고 저한테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친구가 야간pc방알바 하는데 함놀러오래서 시간내서 갔거든요?
카운터에 앉아있을수있어서 앉아있는데 주문들어오는 내내 손님욕을 계속해요 ㅋㅋ;; (눈치보였음..)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예: 저새- 이거 또시키네, 얘는 얼마나 쳐먹는거야, 시- 다꺼져라 그냥 등..)
저한테 그냥 자리좀 옮기라고 하면되지 갑자기 아 좀 비켜봐 하면서 짜증도 내구요..
점점 제가 무시당하느기분도 들고.. 근데또 뭐라 말도 못하겠고.. 답답하구만유..
친구가 점점 미워져요..
이 친구랑 지내면서 점점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살아요;;
초반에는뭐 힘들고 지치고 서로 공감해주고 그랬는데
점점 갈수록 뭐 조금만 맘에 안들면 욕나오고 저한테 짜증내는?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친구가 야간pc방알바 하는데 함놀러오래서 시간내서 갔거든요?
카운터에 앉아있을수있어서 앉아있는데 주문들어오는 내내 손님욕을 계속해요 ㅋㅋ;; (눈치보였음..) 이게 맞나.. 싶기도하고.. (예: 저새- 이거 또시키네, 얘는 얼마나 쳐먹는거야, 시- 다꺼져라 그냥 등..)
저한테 그냥 자리좀 옮기라고 하면되지 갑자기 아 좀 비켜봐 하면서 짜증도 내구요..
점점 제가 무시당하느기분도 들고.. 근데또 뭐라 말도 못하겠고.. 답답하구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