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남편얼굴부심 부리는 친구

ㄱㄱ2024.02.22
조회12,868
고등학생때부터 친했던 친구가 최근 결혼을 했는데요
요즘 임신을 계획중이라는데 자꾸 아기를 낳으면 남편을 닮아야한다면서 남편닮으면 무조건 예쁠거라고 하네요

근데 남편이 쌍꺼풀수술했다고 들었거든요심지어 이것도 본인한테 들은게 아니고 다른친구통해서 들었어요다른친구 한명한테만 말한것 같더라구요ㅠㅠ저포함 다른친구들은 그친구가 말하길래 알게 되었고 그이후로는 계속 모르는척 하고 있어요그친구도 저희한테도 다 말한줄알고 자연스럽게 얘기가 나온거였어요.....

하 근데 자꾸 남편은 눈이 보물이다, 딸낳아서 남편 닮으면 무조건 연예인이다 하니까 너무 듣기가 싫어요ㅠㅠ열폭이 아니구요 정말 한두번 말하는것도 아니고 계속 남편이 잘생긴걸 주입시키니까 듣기가 싫어지네요ㅠㅠ
어떻게 대처 해야할까요??상처안받게 돌려 말하는법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