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기간 한 2년 초큼 넘었고 착하게 헤어지자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처음에. 여자친구가 보증금 200 짜리 1.5룸에 살고 있었다가 동거를 하게 되어서 새로운곳은 3룸 으로 보증금 500 제가 내고 기존 여자친구 보증금 200중 80 을. 3룸 이사 비용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정도 초반에는 월세만 ( 전기및 가스 제가부담) 2년 살면서 2번 내주었고 그이후 19개월 넘는 기간 제가 혼자 냈습니다 그런데 대뜸 착하게 헤어지자고 하면서 본인 보증금 200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직 현재 진행형) 그래서 우선 어이가 없고 해서 대화를 하려고 여자친구 어머니를 만나러 갔고 거기서.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쓴돈은 당연한거고 본인 딸만 200 을 날렸다 했습니다 ( 기존 보증금 묶여서 내딸이 그돈 안건드니 있었을돈이라 날렸다고 주장 하네요) ( 역시 가제는 게 편이라고 ) 그러더니 제가 해준게 기억이 나서 ( 그 기억 카드값 모자르다 해서 3번정도+@) 1.약 60만 2. 저도 모자라서. 회사에 부탁하여. 일감 받아서 여자친구와 현장 3일 같이 해서 105만 ( 운전만 해주고 현장 일은 혼자함 ) 다 여자친구 줬음 3. 또 같은일. 30 만 = 총합을 하니 180 좀 넘더라구요 ( 같이 일한건 절반으로 계산시 ) 월세도 거의다 내고 카드값 해주고. 그런데도 본인만 200만 손해 봤다 하더라구요. 이후 말싸움을 하니 집에서 밥 해주고 빨래 이야기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데이트 비용 내가 다 냈다 그건 당연한거로 가고 다시 원점 보증금 200 을 돈날렸다 나옴 ( 여자친구 엄마도 같이 200. 내딸만 손해 봤다함 ) 에효 아직 현재 진행중 이후 이야기는 다음에...
나이먹고 머하자는 이별이지
연애기간 한 2년 초큼 넘었고
착하게 헤어지자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런데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처음에. 여자친구가 보증금 200 짜리 1.5룸에 살고 있었다가
동거를 하게 되어서 새로운곳은 3룸 으로
보증금 500 제가 내고
기존 여자친구 보증금 200중
80 을. 3룸 이사 비용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 정도 초반에는 월세만
( 전기및 가스 제가부담)
2년 살면서
2번 내주었고 그이후 19개월 넘는 기간 제가 혼자 냈습니다
그런데 대뜸 착하게 헤어지자고 하면서 본인 보증금 200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직 현재 진행형)
그래서 우선 어이가 없고 해서 대화를 하려고
여자친구 어머니를 만나러 갔고
거기서. 더 어이가 없는건 제가 쓴돈은 당연한거고
본인 딸만 200 을 날렸다 했습니다
( 기존 보증금 묶여서 내딸이 그돈 안건드니 있었을돈이라
날렸다고 주장 하네요)
( 역시 가제는 게 편이라고 )
그러더니 제가 해준게 기억이 나서
( 그 기억 카드값 모자르다 해서 3번정도+@)
1.약 60만
2. 저도 모자라서. 회사에 부탁하여. 일감 받아서
여자친구와 현장 3일 같이 해서 105만
( 운전만 해주고 현장 일은 혼자함 )
다 여자친구 줬음
3. 또 같은일. 30 만
= 총합을 하니 180 좀 넘더라구요
( 같이 일한건 절반으로 계산시 )
월세도 거의다 내고 카드값 해주고. 그런데도 본인만 200만 손해 봤다 하더라구요. 이후
말싸움을 하니 집에서 밥 해주고 빨래 이야기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데이트 비용 내가 다 냈다 그건 당연한거로 가고
다시 원점 보증금 200 을 돈날렸다 나옴
( 여자친구 엄마도 같이 200. 내딸만 손해 봤다함 )
에효 아직 현재 진행중
이후 이야기는 다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