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너무 고민되서 글써봐..ㅜㅜ내가 21살이고 남친이 31살이야..근데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지 잘모르겠어 어떨때는 좋아하는거 같으면서 아닌거같고 원래 헷갈리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라잖아..그래서 너무 속상해 오빠가 표현을 잘못하는거 같애 보고싶다 사랑해 이런거는 카톡으로는 잘하는데 만나서는 그런말들을 아예 못해 내가 10번 넘게 물어보면 그제서야 사랑해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무미건조하게 말해..글고 우리 웃긴거 전화를 안해 난 하고싶어서 처음에 계속 말했는데 남친이 별로 안하고싶어하는거 같아서 눈치보여서 지금도 못하고 있어 사실 지금은 포기한상태지..전화는..근데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나도 요즘 너무 지치더라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어때..??근데 최근에 결혼 몇살에 하고싶냐 이런얘기도 하고 나 걱정도 하고..그냥 복잡한데 어디 말할곳도 없고해서 여기 털어놔..
남친이랑 헤어질까
내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요즘 너무 고민되서 글써봐..ㅜㅜ내가 21살이고 남친이 31살이야..근데 오빠가 나를 좋아하는지 잘모르겠어 어떨때는 좋아하는거 같으면서 아닌거같고 원래 헷갈리게 하는건 사랑이 아니라잖아..그래서 너무 속상해 오빠가 표현을 잘못하는거 같애 보고싶다 사랑해 이런거는 카톡으로는 잘하는데 만나서는 그런말들을 아예 못해 내가 10번 넘게 물어보면 그제서야 사랑해 좋아해요 이런식으로 무미건조하게 말해..글고 우리 웃긴거 전화를 안해 난 하고싶어서 처음에 계속 말했는데 남친이 별로 안하고싶어하는거 같아서 눈치보여서 지금도 못하고 있어 사실 지금은 포기한상태지..전화는..근데 이런게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나도 요즘 너무 지치더라 다른사람이 보기에는 어때..??근데 최근에 결혼 몇살에 하고싶냐 이런얘기도 하고 나 걱정도 하고..그냥 복잡한데 어디 말할곳도 없고해서 여기 털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