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렸을때 부터 친구들이 너라면 이상황에 어떻게 할 것 같아? 를 많이 물어보았고 초등학교때 질문은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나중에 다시 해야징~" 하고 생각 할 것 같아. 라고 대답 했었는데 친구아빠께서 그런 친구는 스트레스를 안받는 성격의 스타일이라 하셨다고 들었었던 기억도 있어요. 나 뻥 아니고 진짜 세상에 내편하나 없어도 아무렇지않고 잘지내.
그냥 성격이 그래.
사람들은 막 우울증같은것도 걸리고 악플에 괴로워하거나 하더라.
난 속으로 '뭐고저거' 하고 별 타격이 없음
이거 무슨병이야?
이거 병인가요?
나 뻥 아니고 진짜 세상에 내편하나 없어도 아무렇지않고 잘지내.
그냥 성격이 그래.
사람들은 막 우울증같은것도 걸리고 악플에 괴로워하거나 하더라.
난 속으로 '뭐고저거' 하고 별 타격이 없음
이거 무슨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