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갈비탕 집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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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갈비탕 집에서 벌어졌던 실화를 들려줍니다. 100%실화입니다. 증인들 다 불러낼 수 있습니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되는 실화입니다. 오히려 그 상황을 CCTV로 다 찍어서 살 떨듯이 떠는 경찰관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참 좋은 사람들과 밥을 같이 먹습니다. 갈비탕이 맛도 좋고 대화도 하니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돈을 얼마나 버는 지 물어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세요? 라고 물어본다. 그런데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고 배우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갑자기 옆에서 3명의 남자가 그 소리를 듣더만 먹고 있는 음식을 내 뱉어 버립니다. 그게 맛이 없어서 내 뱉는게 아니라 너무 엄청나게 당황해서 먹던 음식을 내 뱉어 버리는 그 모습입니다. 순간 엄청 당황스러운가 봅니다.

그러니까 같이 밥을 먹는 사람은 그저 웃습니다.

그러면 물어볼게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듣고 그렇게 몰아 붙였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당황을 하세요?

밥 먹다가 그렇게 떨고 얼굴이 벌게지면 자신이 그 감당을 어떻게 하실려고 그래요?? 경찰관이면 정말 당당하게 내가 판단한 사람이 맞구나. 이렇게 나와야 하는데 내가 당황해 하면 내가 잘못된 가정과 생각을 하고 몰아 붙인거 아닌가요?

그런 모습이 안타까워서 그러는 겁니다.

"저 새끼 저거 진짜 철없는 새끼. 저러다가 말겠지."라고 생각했는데 희망이 사라지는 느낌이 들고 그 어두운 터널이 끝이 없는거 같으세요?

모 회사 노조와해 공작을 모르시구나!!! 걔내들이 왜 미국 CIA정보까지 보는지 알겠더라. 그런데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잘 알겠더라구요. 대학을 다니든, 군대든

"이 새끼는 진짜 안될 새낀데... 참 이런 애가 어떻게 그런 회사에들어가지? 그 회사는 인성을 보지 않는가? 아 이런 애들만 있다면 안에 사고가 많이 터지겠다."라고 까지 생각했는데 그 회사의 인성면접도 통과하더라구요.

쉽게 설명할게 있습니다. 대학 때 모 여학생이 같은 기숙사의 여학생이 화장실에 토했나봅니다. 그런데 물론 토하고 안 치운건 잘못된거죠. 그런데 그 여학생이 다른 일이 있거나 하면 같이 사는 애가 치워줄 수도 있는건데 그 볼일을 보는 애한테 기숙사까지 와서 치우고 가라는건 아니자나요. 그런 인성을 가진 애가 어떻게 그 큰 회사에 들어가지요?

그런데 그렇게 괴롭히던 놈은 그 큰 대기업 회사에 들어가는데 그를 무시하던 놈은 국가기관에서 1등을 하거든요. 그것도 면접 점수가 거의 최고점이에요.

왜 그럴까요? 여기에 무슨 비밀이 있는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