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진짜 진짜 무시했던 이유(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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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산에서 시민들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깔봤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깔볼 수도 있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양심조차도 다 사라질 수 있습니다.

업무로 대화를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에게 마음 속으로 주문을 건다.

"야 그 년한테 한번만 대 달라그래. 마구 욕해버려라."

이런 짓까지 해서요. 혹시 부산경찰께서 이런 짓 했다고 시민들한테 말을 했나요?

경찰관이 짭새 짓을 해놓고 부산시민들한테는 저 새끼 강아지이고 인간 쓰레기 입니다. 라고 말하는데 제가 어떻게 참습니까?

아... 그런 말을 안 했나 봅니다.

그래서 밖에서 소리를 질렀던 겁니다.

완전 밖에 부산시민들은 깔보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마음 속으로 그러죠. 너 경찰관이 그런 짓 했다고 알게 되면 그거 못 도와주고 그 자리에서 경찰관 빰 때린다. 진짜 빰 때린다.

정신분열병? 내가 너네 그러는 거 알릴려고 그랬던 거다.^^ 진짜 목숨 건다.

억울하면 그랬다고 알리십시오.^^ 단 너네 범죄저지른 여경은 진짜 다 죽는다. 전부 다 무덤에 파 뭍히게 된다. 절대로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철문아. 너 이랬던 사실 다 알려지면 너 자살하겠다.

그래서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는 말이 이 뜻인가보다.^^

내가 진짜 대한민국 경무관 딸이 왜 미아리 텍사스에서 하는 짓으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됐거든? 그리고 전직경찰청장 딸은 왜 그러는지도 이해가 안됐어? 그런데?

경찰관 마인드가 하나 있다.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 그러니까 니 딸이 사고를 치지요.

사람들이 언제 떠는지 아나요? 내가 우리 아빠가 경무관이면 나는 진짜 사고 못치겠다. 진짜 아빠가 경찰관인데 남자고 아니고 여자가 그런다고요? 그것도 아빠를 뻔히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런다고요? 그 아빠가 또 딸의 말에 진짜 속더라. 범죄자 말은 안 속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