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짭새 짓했다. 니가 경찰 딸만 개같이 테러를 해서 열받아서 수사했다. 심지어 경찰 딸을 성폭행까지 했다는 말에 열불이 터졌다. 그래서 이 참에 죽이자고 각오를 했고 여기에는 경무관 딸까지 죄를 지은 상태라서 열이 받았다.
그래서 니한테 온갖 욕설을 다 쏟아 부었고 세상에서 듣지 못한 욕까지 날렸다. 그래서 내가 니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니가 무슨 사법고시고 니는 그냥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나 해라."그게 니 인생이다. 라고 말했다.
그런데 니가 그러고는 스스로 죽을 줄 알았는데 안죽데? 그 이후로 중소기업이라고 갈려고 지원을 하는데 가는 족족 다 떨어지고 와서 진짜 겁이 났다.
나는 그래서 "저 새끼는 눈만 높아가지고 자신의 위치는 파악도 못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같이 욕하고 다니자고 했다."
그런대도 분노가 풀리지 않아서 남의 초상집까지 찾아와서 난리를 부렸단다.
그런데 갑자기 반격을 하기 시작하데? 세상에 미친 놈처럼 알리는 니 모습이 너무 무서웠단다. 2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알리는 니 모습이 대한민국에서 보기 힘든 사람이었단다. 그런데 니가 부산경찰청 앞에서 "여경들 범죄 저지르다가 개작살 난거 아니야?"라고 큰 소리로 떠들었고 "경찰청장을 모욕"하는 말까지 서슴없이 라는 모습에 너무 무서웠단다.
그래서 경찰 내부는 완전 눈물바다가 된단다. 조폭대장도 그런 짓은 못하는데 니가 그러는 거보고 더 놀랬다.
내가 니 한테 너무 함부로 했는갑다. 경찰이 짭새 짓을 했드만 부상경찰청장이 개같은 모욕적인 발언을 듣고도 내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냐? 내가 경찰맞나? 라는 생각을 수백번도 더했단다.
그게 니가 느끼는 부산경찰의 현 모습이다.
깡패 핑계 그만되라. 너네는 깡패 때문에 너네 청장이 개 같이 욕을 듣고 있는거다. 이선균사건.^^
내가 답변을 할게.^^
너네 경찰 딸들은 이미 여러번 사고를 친 상태이고 One of many가 명백하다. 그 딸이 경찰 아빠를 숨겨가면서 죄를 짓는것에 나는 더 놀랬고 그 딸이 그렇게 아빠를 숨겨가면서 죄를 짓다가 다른 경찰서에 잡혀갔을거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
니가 내한테 100% 솔직히 해야 할 말
경찰 니가 나한테 해야 할 말은 이렇다.
"그래 내가 짭새 짓했다. 니가 경찰 딸만 개같이 테러를 해서 열받아서 수사했다. 심지어 경찰 딸을 성폭행까지 했다는 말에 열불이 터졌다. 그래서 이 참에 죽이자고 각오를 했고 여기에는 경무관 딸까지 죄를 지은 상태라서 열이 받았다.
그래서 니한테 온갖 욕설을 다 쏟아 부었고 세상에서 듣지 못한 욕까지 날렸다. 그래서 내가 니 면접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니가 무슨 사법고시고 니는 그냥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나 해라."그게 니 인생이다. 라고 말했다.
그런데 니가 그러고는 스스로 죽을 줄 알았는데 안죽데? 그 이후로 중소기업이라고 갈려고 지원을 하는데 가는 족족 다 떨어지고 와서 진짜 겁이 났다.
나는 그래서 "저 새끼는 눈만 높아가지고 자신의 위치는 파악도 못하고 그래서 사람들한테 같이 욕하고 다니자고 했다."
그런대도 분노가 풀리지 않아서 남의 초상집까지 찾아와서 난리를 부렸단다.
그런데 갑자기 반격을 하기 시작하데? 세상에 미친 놈처럼 알리는 니 모습이 너무 무서웠단다. 2년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알리는 니 모습이 대한민국에서 보기 힘든 사람이었단다. 그런데 니가 부산경찰청 앞에서 "여경들 범죄 저지르다가 개작살 난거 아니야?"라고 큰 소리로 떠들었고 "경찰청장을 모욕"하는 말까지 서슴없이 라는 모습에 너무 무서웠단다.
그래서 경찰 내부는 완전 눈물바다가 된단다. 조폭대장도 그런 짓은 못하는데 니가 그러는 거보고 더 놀랬다.
내가 니 한테 너무 함부로 했는갑다. 경찰이 짭새 짓을 했드만 부상경찰청장이 개같은 모욕적인 발언을 듣고도 내가 가만히 있어야 하는냐? 내가 경찰맞나? 라는 생각을 수백번도 더했단다.
그게 니가 느끼는 부산경찰의 현 모습이다.
깡패 핑계 그만되라. 너네는 깡패 때문에 너네 청장이 개 같이 욕을 듣고 있는거다. 이선균사건.^^
내가 답변을 할게.^^
너네 경찰 딸들은 이미 여러번 사고를 친 상태이고 One of many가 명백하다. 그 딸이 경찰 아빠를 숨겨가면서 죄를 짓는것에 나는 더 놀랬고 그 딸이 그렇게 아빠를 숨겨가면서 죄를 짓다가 다른 경찰서에 잡혀갔을거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다.
억울하면 너네 경찰 아빠랑 대화를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