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묻고싶어도 물어볼 사람도 없고 ,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끄적여봅니다.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이고 이제 만난지 1년 8개월 되었어요.남자친구는 저보다 연하에 섬세하고 여성스럽다고해야하나.. 남자랑 대화하는것보다제 친구들(여자들)이랑 대화하는걸 편하다고 말하는.. 본인은 누나 2명에 막내로 태어나누나들하고 자라고 놀아서 그렇다는데.. 암튼.. 주위에 남자친구들 학교든 동료든..없어요.. 그런데 회사에 여직원(유부녀) 랑 근무시간이 일하면서 톡으로 서로 사적인 대화를 하더라구요. 가끔 남친 알게 또는 모르게 카톡을 보면 그 여직원(유부녀)랑 회사사람들 씹고 일이야기 하다가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도 서로하고 일상적인 대화이지만.. 저는 너무 신경이 쓰여요. 제남친이 친절하기도 하고.. 배려도 잘하고 제가 늘 말하죠..오해하기 쉬우니 아무여자에게 그렇게 하지말라고.암튼.. 저에게는 바쁘다고 해서 저는 일에 방해주고싶지않아서 연락도 참고 카톡조차도 남친이 먼저 말할때까지 기다리는데.. 가끔보면..(남친카톡) 일하면서 그 여자랑은 사적인대화도 간간히 하고있더라구요.바쁘다면서... 이런걸.. 어느선까지 이해해야하나요??맨처음엔 일만 하라고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또 이렇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제 회사 남자직원들이랑 따로 카톡으로 사적인대화 이정도로 하지않아요.정말 해야할말이 있을때만 하지...근데 남친은 매일..시시때때로 하더라구요 이건 이해해야 하는건가요?제가 질투심이 많은것같기도하고.. 이런일로 여러번 다투는데.. 내가 이해심부족.. 너무 오바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연애선배님들...조언 좀 해주세요.
어디까지 이해가능한가요?
저희는 연상연하 커플이고 이제 만난지 1년 8개월 되었어요.남자친구는 저보다 연하에 섬세하고 여성스럽다고해야하나.. 남자랑 대화하는것보다제 친구들(여자들)이랑 대화하는걸 편하다고 말하는.. 본인은 누나 2명에 막내로 태어나누나들하고 자라고 놀아서 그렇다는데.. 암튼.. 주위에 남자친구들 학교든 동료든..없어요..
그런데 회사에 여직원(유부녀) 랑 근무시간이 일하면서 톡으로 서로 사적인 대화를 하더라구요.
가끔 남친 알게 또는 모르게 카톡을 보면 그 여직원(유부녀)랑 회사사람들 씹고 일이야기 하다가 주말에 뭐하냐는 질문도 서로하고 일상적인 대화이지만.. 저는 너무 신경이 쓰여요.
제남친이 친절하기도 하고.. 배려도 잘하고 제가 늘 말하죠..오해하기 쉬우니 아무여자에게 그렇게 하지말라고.암튼.. 저에게는 바쁘다고 해서 저는 일에 방해주고싶지않아서 연락도 참고 카톡조차도 남친이 먼저 말할때까지 기다리는데..
가끔보면..(남친카톡) 일하면서 그 여자랑은 사적인대화도 간간히 하고있더라구요.바쁘다면서...
이런걸.. 어느선까지 이해해야하나요??맨처음엔 일만 하라고 이야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어느순간 또 이렇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제 회사 남자직원들이랑 따로 카톡으로 사적인대화 이정도로 하지않아요.정말 해야할말이 있을때만 하지...근데 남친은 매일..시시때때로 하더라구요
이건 이해해야 하는건가요?제가 질투심이 많은것같기도하고.. 이런일로 여러번 다투는데.. 내가 이해심부족.. 너무 오바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연애선배님들...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