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려 했으나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갈 수 없다 하여도 너에게 가려 했습니다. 너라는 장미가 가시가 돋아 나를 계속 찌른다 하여도 너에게 가려했습니다. 계속 다가가자 너는 곁을 내주지 않고 나를 피해버립니다. 나는 어둠에 숨어 가시가 돋은지도 모르고 너에게 다가가 크케 상처를 입게 됩니다. 네가 내 마음 속에 피어난다면 난 다쳐도 될 것 입니다. 네가 나에게 입힌 상처는 잊을 것 입니다. 나의 계절을 만들어주길 바랍니다. 1
이번엔 다른 감성글귀 소환 (Feat.우와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