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극복 완료. 만난지는 4년 됐고 해외라 동거로 시작하여 끝났으며 해외에서 서로만 의지하면서 살았기에 가장 친한 베프이자 가족이었음. 이별 이유는 상대방의 바람. 예전부터 쎄한 이성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바람남. 20대 후반이고 그동안 연애했던 사람들 보다는 훨씬 더 가족같은 느낌이었고, 그동안 사이가 좋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여서 헤어짐을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웠음. 돌아와서는 바람이 아니었다고 오해라고 울고불고 비는데 그냥 눈 한 번 딱 감고 넘어갈까 정말 많이 고민했으나, 이렇게 계속 만난다면 내가 의심과 불안감에 미쳐버릴 것 같아 당장 집 새로 구하고 헤어짐. 헤어지고 난 이후에는 계속 연락이 왔었는데, 여러가지 얽혀있는 문제때문에 차단할 수도 없고, 답장하고 싶어서 미칠 노릇이었음. 그렇게 계속 연락오다보니 이제 안오면 또 불안해지고, 만약 답장을 하더라도 바로 답장이 안오면 또 계속 생각하게 되고.. 3주동안은 매일 혼자서 연락때문에 씨름을 했고, 잠을 자더라도 악몽을 꾸고 제대로 잠들수가 없어 소주를 마셨고 1분 1초도 그 사람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고 미친듯이 울다가 잠들었음. 그러다가 내가 이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해결방법을 찾기 시작함. 유튜브에 헤어진 연인 잊는법 쳐보고 동영상 하나하나 정독하며 메모장에 직접 글로 써내려가며 정리하고, 내가 그 사람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사랑받던 내가 그리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됨. 우린 누구나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고,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는 것처럼, 이번 시절은 예고도 없이 끝났지만 그 사람은 나한테 치명적인 실수를 했고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잖아? 이 사실을 받아들이니 나는 정말 이번 연애에 최선을 다했고 단 한번도 누구에게도 한눈팔지 않고 떳떳했던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음. 그리고 나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음. 나는 다시 사랑받을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고, 나는 우리 엄마아빠의 자랑이기때문에 어디서든 엄마아빠 속상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자식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기로 마음먹으니 다시 연락하고 싶은 생각, 미련이 사라짐. 그동안은 그 사람이 먹고싶은 걸 먹도록 양보하고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는 내려놓고, 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퇴근하고 저녁으로 나에게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근사한 저녁을 마음껏 먹음. 간만에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거금들여 구매함. 그렇게 맛있게 먹고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돌아다니니 세상이 다르게 보임. 이제 앞으로는 나를 더 정신없이 굴릴 예정임.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제 내 미래에 그 사람은 없기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나를 찾으러 떠날거임. 그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나 자신이 될 수도 있고! 나도 3주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고자 글을 써봤음.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고 힘들면 울어도 보고 술도 마시고 내 자신을 조금 내려놔도 됨. 하지만 당신은 누군가에게 사랑스러운 존재 그자체이고 만약 누군가에게도 사랑을 못받는다면 나라도 나 자신을 사랑해준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보면 그 가치를 알고 다가오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런 사람이 없더라도 내가 내 자신 평생 사랑해주면 되지!!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세요 이 이별을 원동력삼아 더 멋지고 발전한 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를 진심으로 아낄 줄 알고 진정한 사랑을 할 줄 아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힘내세요!! 우리 인생 화이팅!!!
이별 극복 완료
만난지는 4년 됐고 해외라 동거로 시작하여 끝났으며 해외에서 서로만 의지하면서 살았기에 가장 친한 베프이자 가족이었음.
이별 이유는 상대방의 바람. 예전부터 쎄한 이성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랑 바람남.
20대 후반이고 그동안 연애했던 사람들 보다는 훨씬 더 가족같은 느낌이었고, 그동안 사이가 좋았고 결혼까지 약속한 사이여서 헤어짐을 받아들이기 너무 어려웠음. 돌아와서는 바람이 아니었다고 오해라고 울고불고 비는데 그냥 눈 한 번 딱 감고 넘어갈까 정말 많이 고민했으나, 이렇게 계속 만난다면 내가 의심과 불안감에 미쳐버릴 것 같아 당장 집 새로 구하고 헤어짐.
헤어지고 난 이후에는 계속 연락이 왔었는데, 여러가지 얽혀있는 문제때문에 차단할 수도 없고, 답장하고 싶어서 미칠 노릇이었음. 그렇게 계속 연락오다보니 이제 안오면 또 불안해지고, 만약 답장을 하더라도 바로 답장이 안오면 또 계속 생각하게 되고.. 3주동안은 매일 혼자서 연락때문에 씨름을 했고, 잠을 자더라도 악몽을 꾸고 제대로 잠들수가 없어 소주를 마셨고 1분 1초도 그 사람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고 미친듯이 울다가 잠들었음.
그러다가 내가 이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해결방법을 찾기 시작함. 유튜브에 헤어진 연인 잊는법 쳐보고 동영상 하나하나 정독하며 메모장에 직접 글로 써내려가며 정리하고, 내가 그 사람이 그리운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사랑받던 내가 그리웠다는 사실을 깨닫게 됨. 우린 누구나 행복했던 시절이 있었고,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갈 수는 없는 것처럼, 이번 시절은 예고도 없이 끝났지만 그 사람은 나한테 치명적인 실수를 했고 우리는 다시 돌아갈 수 없잖아? 이 사실을 받아들이니 나는 정말 이번 연애에 최선을 다했고 단 한번도 누구에게도 한눈팔지 않고 떳떳했던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웠음. 그리고 나는 이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을 했음. 나는 다시 사랑받을 수 있는 가치가 충분한 사람이고, 나는 우리 엄마아빠의 자랑이기때문에 어디서든 엄마아빠 속상하지 않고 자랑스러운 자식이 될 수 있도록 행동하기로 마음먹으니 다시 연락하고 싶은 생각, 미련이 사라짐.
그동안은 그 사람이 먹고싶은 걸 먹도록 양보하고 그게 행복이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는 내려놓고, 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퇴근하고 저녁으로 나에게 대접한다는 생각으로 근사한 저녁을 마음껏 먹음. 간만에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거금들여 구매함. 그렇게 맛있게 먹고 마음에 드는 옷을 입고 돌아다니니 세상이 다르게 보임.
이제 앞으로는 나를 더 정신없이 굴릴 예정임. 그러다 보면 좋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제 내 미래에 그 사람은 없기에 다른 사람에게 사랑받는 나를 찾으러 떠날거임. 그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고! 나 자신이 될 수도 있고!
나도 3주동안 너무 힘들었기에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고자 글을 써봤음. 정말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고 힘들면 울어도 보고 술도 마시고 내 자신을 조금 내려놔도 됨. 하지만 당신은 누군가에게 사랑스러운 존재 그자체이고 만약 누군가에게도 사랑을 못받는다면 나라도 나 자신을 사랑해준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보면 그 가치를 알고 다가오는 사람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런 사람이 없더라도 내가 내 자신 평생 사랑해주면 되지!! 그러니까 조금만 힘내세요 이 이별을 원동력삼아 더 멋지고 발전한 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를 진심으로 아낄 줄 알고 진정한 사랑을 할 줄 아는 멋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조금만 힘내세요!! 우리 인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