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생활비 드렸다가 안드리는 문제

ㅇㅇㅇ2024.02.23
조회29,084
간단하게 쓰고 같이 공유하겠습니다.보는게 불편하다 하여 동의하에 수정하여 다시 작성합니다.
올케랑 오빠는 결혼 1n년 차
올케는 나이가 적다는 이유로 해온게 없습니다. (혼전임신함)
빈손 결혼, 부모 없음(조손가정)
오빠도 그 당시 돈이 없어서 원룸에서 시작했고
현재 자가 매매하여 살며, 각자 차 한대씩 굴리며 삽니다.
시누 본인은 매장운영 하며 살고요 돌싱이며, 고학년 자녀가 있습니다.
올케랑 오빠는 결혼식도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며 살고 있고요.
애가 커서 할마음도 없다고 합니다.
(결혼식 축의금 뿌린 게 소용없게 되어 집안에서 많이 아쉬워하십니다.결혼식 하길 바라면 결혼식을 올려주라는 게 오빠와 올케의 입장) 최근 오빠랑 올케가 결혼생활 시작부터 드리던
생활비를 올 1월부터 끊었고,
지금까지 드린 금액만 1억이 넘는다고 주장(올케랑 오빠의 둘의 의견 확인된 바 없음)(증빙가능 오빠와 올케의 의견)
드렸던 생활비를 평균으로 계산 시 저 금액이고(매년 상승)
더 드렸으면 더 드렸다.
(그 외 자잘하게 방문때드린
금액 미 포함 가전 가구,이사 비용, 여행비 제외)
이제 연금나오시는 거에다가시누이도 돈보태서 생활비를 드리던 알아서 하라는 입장입니다
시누 본인은 근처에 살며 사다 날랐고 도왔다
(홈쇼핑, 인터넷 구매, 식사 재료 등)
혼자 떠맡는 건 불공평하다 라고 했고
올케는 시누가 자녀 키울때 시어머니께 많은 도움받았다 이고
여기에 시누이는 내가 자녀 키울때 는 올케가 상관할 바 아녔고
올케가 출산할때엔 내 자녀들은 이미 어린이집 다닐 때라
맡기려면 시어머니께 맡길 수 있었다. (시어머니라서 편견가져서 안맡긴 것)
올케가 말하길 시누이가 손주들 맡기고
돈도 안준다고 엄청 욕하더라 그런때에 맡길수나 있었겠냐.
공짜로 맡긴 시누이는 돈도 안보냈는데
올케인 나는 돈도 보내고 애도 안 맡겼으니
도리 한거고 대, 소사 다챙겼고(제사없습니다)(김장도 며느리랑 시어머니만 함, 명절음식도 집에서 해갔습니다 며느리가)이제 노후준비 하고싶다. 라고 하니(아직 40대도 안되었는데 노후 챙긴다니...이해안가는 부분)
오빠도 나 할거 하고싶다. 이제라도 조금씩 아껴쓰면 되지않냐. 하고
부모님은 연금이 작아 (40만원 미만) - (홀시어머니가 돈이 많이 드는게 의문이라함)
부족하다고 도와달라고 하시는 실정입니다.
생활비 안주고 뭘 하고싶냐 하니 차도 바꾸고 싶고
자녀들 미래 저축도 하고싶고 좋은거 써보고 사보고 싶은 이유랍니다.(올케는 명품도 없고 피부과 마사지 등등 사치한적 없다 아직도 로드샵에서 화장품사고 함)
자녀들이 아직 성인되려면 10년이상 남았으며,
아예 처음부터 주지 말던가 이제와서 주는걸
멈추면 남은 백세시대 어떻게 살아가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올케언니는 가끔 식자재나, 과일 간식등을 시켜드릴거다.오빠는 가끔 10~20정도씩은 줄수 있으나 예전처럼 못드린다.장남이라도 살면서 지원받은 적이 없기에 꼭 절대적으로
챙겨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이전에 생활비 드릴때 노후 생각하셨어야 한다.
시누이는 지원받은거라고는 결혼때 조금, 아이들키워준것
말고 나도 받은게 없고 가까이 산다해서 다 내 몫이면 나는 못한다 가까이와서
니네가 모셔라 입니다.

모바일로 작성하고,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글이 산만할 수 있는 점 감안하고 의견 남겨주세요.
+이해가 안가신다 하여 며느리 A인 제가 다시 고쳤고 수정할 부분도 했습니다.시누이는 남편의 여동생이며, 올케라고 주장하여 그대로 썼습니다.^^


댓글 49

samyasa오래 전

Best시누가 도둑년이네 그나마 시누 애들이라도 안봤다면 시모가 그때 일해서 연금이라도 더 납입했을텐데 지가 지 엄마 노후 망쳐놨으면 지가 책임져야지 원룸에서 애키우던 며느리랑 아들은 그만큼 했으면 손 떼도 된다

ㅇㅇ오래 전

Best홀시모 용돈 드리면 시누네 아이들 입속으로 다들어갔었나보다 아들하고 딸이 이것저것 사다드리는데 달달이 백만원을 어디다가 쓰시고 돈이 모자라셔ㅡㅡ

ㅇㅇ오래 전

Best오빠네부부가 혼전임신으로 결혼한지 13년된거면 애가 13살은 먹었다는건데 오빠 자식이 성인되려면 10년이상 남았다는건 또 뭔소리냐고… 그리고 오빠와이프가 빈손으로와서 님네 부모님이 집해주고 차해준거임?? 그런얘기 없는거보면 오빠네가 알아서 일군거같은데 대체 이글에서 올케가 빈손으로오고 혼전임신했고 부모도없다 이거는 뭐가 중요하다고 굳이 쓴거임?

ㅇㅇ오래 전

Best올케 부모님안계시면 올케집으론 들어간돈도 없고 니엄마한테 13년간 용돈 온전히 다 들어갔다는건데 고마운줄모르고 올케 가져온거없고 고아라고 까버리네 ㅋㅋㅋㅋ 만약에 올케가 혼전임신 아니고 가진거많고 부모님계셨으면 홀어머니에 너같은 기생충 시누있고 원룸밖에 없는 남자랑 결혼했겠냐? 오빠부부 원룸에서 시작해서 니엄마 최소 1억원어치 케어하면서도 13년동안 집사고 차두대사고 애들키운거면 제발 본받을생각을해 .. 애하나도 못돌봐서 홀어머니 괴롭히면서 기본적인 자식도리도 억울해하지말고.. 인터넷쇼핑해주고 찾아뵙고 그런건 누구나하는거란다^^.. 심지어 지새끼맡기면 적어도 100씩은 다 드려^^.. 양심에털난것아

오래 전

애미랑 딸이 생각이 동급인데 그나마 이집 아들이 생각이 온전해서 천만다행!!!

oo오래 전

미친 시누이네.. 언니한테 고맙다고해라..부모없는거 지탓인가 부모있는 넌 왜 부모한테 그러고 피한방울 안탄 올케한테 지랄인데? 없는집구석 결혼해서 그마이 살아준것도 고맙다고 해라

오래 전

시누년은 양심에 빵구났냐!! 이제부터 니가하는게 맞아

판녀들오래 전

시댁 생활비를 왜줘요? 시댁 줄돈있으면 친정으로 빼돌리세용

오래 전

그렇게 너네엄마 뷸쌍하면 니가 더벌어 니가더줘 ㅡㅡ

오래 전

막말로 생활비를 왜쥬ㅓ야하냐? ㅋㅋㅋ

ㅈㄱ오래 전

시누년이 지는 올케라고 부득불 우기는거 부터가 인성 알만함. 가진거없이 원룸서 시작한 부부가 지손으로 애키워가며 맞벌이하며 그정도 해드린거면 잘한거다. 시누가 어머니께 하던말던 오빠네는 형편껏 알아서하면되는거지. 시누년이 뭔데 이래라저래라 하며 모시라하는거임?

오래 전

시누도 10년간 생활비 대고 10년후 다시 반반씩 내면 공평하겠네요

오래 전

원룸에서 결혼식도 못 올리고 사는 아들에게 생활비 받는 시부모 너무 하네요 결혼식 못한게 얼마나 한이 될 아들 며느리에게 축의금 회수 못했다는 소리나 하고 시누는 혼전임신에 해 온게 없다는 소리나 나줄거리고 양심이 없네요 이제 딸이 부모님에게 효도 좀 하세요

ㅇㅇ오래 전

근데 사실상 아들부부가 엄마생활비 안드리겠다고 하면은 뭐 시누는 방법없지않나? 뭐 엄마가 아파서 시누가 벌이가 안되는 상황이고 아픈부모 방치하면은 그때서야 아들에게 죄가 생기는거지만 엄마 아직 정정하셔 뭐 아들이 생활비 안드리겠다면 뭐 어쩔수없는거임. 게다가 아들이 이제 본가 그리고 본인주변 현실상황 다 파악하고 각성한거임. 본가는 아무리 엄마 생활비를 줘봤짜 밑빠진독에 물붓기라는걸 알았거든... 반면에 자기 지인들 부모한테 가끔 용돈개념으로만 주는집들은 다들 본인보다 몇 클레스앞서서 잘살고 있는모습 보니깐 현타 제대로 온거지 뭐... 게다가 옆에서 아내가 주지말자는 쪽으로 계속 의견제시하면은 뭐 어쩔수있나? 참 시모도 너무하고 시누도 너무하고 솔직히 뇌좀 돌아가는 시누였으면은 저렇게 오빠가 엄마 생활비 준거 저렇게 지가대신 야금야금 안빼쳐먹었지~ 그리고 빼쳐먹었으면은 솔직히 엄마,오빠한테 미안해서라도 나도 뭐하나라도 좀 챙겨줬을꺼~ 이랬으면은 엄마 생활비 끊었겠냐고 그리고 오빠가 언제든 엄마생활비 못줄수도 있다는걸 예상했어야지 사람앞일 모른다고 오빠가 갑자기 잘못되면 그땐 지엄마 지가 혼자 챙겨야되는데 아~ 생활비 이제 안주는때가 다가왔구나 인정하고서 솔직히 뇌돌아가는 시누였으면 지금 생활비를 안준다고 걱정할게 아니라 솔직히 그렇잖아? 엄마집 솔직히 자기한테 안넘겨주면은 집이 얼마짜리 집인지 모르겠다만 지금 상태에서는 엄마 잘못되서 죽으면 그집서 나가야할판인데 오빠한테 차라리 내가 앞으로 엄마케어할테니 그러면 나 오갈데가 없으니 집이라도 양보해주면 안되겠냐고 사정해야되는데 그러고 엄마한테 집명의 양도받고 증여받을 생각부터 해야되는데 그건 생각도 못하고서 당장에 생활비 ㅋㅋ 그냥 줘야될 이유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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