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성격

쓰니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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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특이한 성격때매 너무 고민이고 스트레스가 극심한데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릴때부터 유독 생각이 다른데로 자주 튀더라고요. 토론이나 회의를 해도 항상 남들 눈에는 이상해보이는것 같은 결과물들만 나오고.. 그런데 저는 정말 항상 깊게 생각하려 노력하고 매일매일 열심히 책도 읽고 남들이 하는 생각대로 저도 하고 싶어서 최선을 다했는데 성인이 된 후에도 고쳐지지가 않습니다..

기본적인 논리나 생각이란 바탕이 없어요. 진짜 남들과 비교했을때 너무나도 다른 발상이나 선택을 해서 아무도 저를 이해해주지 못하고 되려 동 떨어지는것 같아요.

저도 일반적인 사고를 너무 하고싶은데 아무리 고치려고 해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 도저히 제 사고는 남들과 같이 변하지를 않아요.

그래도 이제 초반에는 남들처럼 잘 평범하게 행동하는것 같은데, 조금만 가까워져도 제가 특이한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해버리고 맑눈광에 사차원에 진짜 특이하다는 이야기만 많이 듣습니다.

대체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이걸 뭐 대체 어떻게 설명할 방도를 몰라 상담도 받는게 어렵고 진짜 너무 답답하고 이런 제 모습때매 정말 어무 괴롭습니다.

혼자서만 주변인들이랑 깊게 어울러지지 못하는것 같아요. 제가 잘못된거 같고 이런 제 모습때매 사회생활을 하기도 이제 너무 괴롭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저 무슨 병이 있는걸까요?

어떻게 고칠수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