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교 긴호학과로 3등급 중반인 간호학과에 들어옴. 현재 22살 간호학과 작년 2학년 2학기부터 휴학중 .
고등학교때 학교폭력당해서 조금 내성적일거같지만 두개의 가면을 쓰고다님. 어떤 가면이냐면 밖에서는 활발한척 집에만 오면 내성적으로 변하고 아무랑도 연락을 안해. 필요한 과제나 그런거 있으면 연락하고 그외로는 아무랑도 연락을 안해. 지금은 휴학했지만 대학교 1학년때 간호학과 입학하고 9명 여자무리에서 다님. 그런데 9명무리에서 25살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하자는 대로 항상 동갑 애들이 (나 포함해서) 하고 거의 뭔 행동이나 과제나 말이나 할 때 다 그언니 눈치봐서함. 나는 항상 내 생각도 추가해서 말하거나 내의견제시를 하면 항상 동갑그 무리애들은 내말무시하고 그언니도 비웃으면서 항상 나한테 이렇게말함. 00아 나 너랑 진짜 나중에 취업하고 빠이치면 너만 손절이다 이거를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맨날말함. 나도 나름 스트레스받음. 그래서 그 무리에서 그언니가 그냥 나 싫다고 손절때려서 나머지 7명애들도 나 눈치보고 손절때림.
그래서 나 휴학계씀.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항상 혼자다니고 과제할사람도 없고 간호학과는 참고로 팀별과제가 많음. 지금은 휴학한지 5개월정도 지났는데 나 솔직히 그냥 살기가싫다. 그냥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왜 불행만 오는걸까.ㅔ
그리고 또 간호학과는 2학년부터 실습을 하는데 실습 같은 조였던 간호조무사 언니(강남에서 간호사 자격증 따겠다고 우리학교를 다니게됌)가 나한테 실습 못한다고 그리고 내가 그냥 그 언니랑 좀 친해지게 된줄알고 드립 평소 친구들한테 치는 장난 쳤는데 혼자 예민해져서 그 이후로 간호사한테 당하던 태움을 나한테 하지않나. 실습도중에 나보고 못한다고 혀를 찬다거나 아니면 실습 술기대로 행동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틀린거 큰소리로 화난투로 세게 말하니까 그 뒷내용 생각안나고 발이 덜덜덜 오다리 실습 2시간동안 떨려서 공황장애 온거마냥 숨도 막히더라. 그리고 나 화장실 간 사이에 실습한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했다러라. 나(글쓴이) 재는 간호사가 될 수 있는 애일까? 적성이 아예 안맞는거같은데 이렇게 말하더라. 나 진짜 힘들다. 인생 꾸역꾸역 살아가는 느낌.그냥 안좋은 일이 2개나 한꺼번에 터지니까 너무 힘들다
내 인생 왤캐 꼬인거 같냐
나는 대학교 긴호학과로 3등급 중반인 간호학과에 들어옴. 현재 22살 간호학과 작년 2학년 2학기부터 휴학중 .
고등학교때 학교폭력당해서 조금 내성적일거같지만 두개의 가면을 쓰고다님. 어떤 가면이냐면 밖에서는 활발한척 집에만 오면 내성적으로 변하고 아무랑도 연락을 안해. 필요한 과제나 그런거 있으면 연락하고 그외로는 아무랑도 연락을 안해. 지금은 휴학했지만 대학교 1학년때 간호학과 입학하고 9명 여자무리에서 다님. 그런데 9명무리에서 25살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하자는 대로 항상 동갑 애들이 (나 포함해서) 하고 거의 뭔 행동이나 과제나 말이나 할 때 다 그언니 눈치봐서함. 나는 항상 내 생각도 추가해서 말하거나 내의견제시를 하면 항상 동갑그 무리애들은 내말무시하고 그언니도 비웃으면서 항상 나한테 이렇게말함. 00아 나 너랑 진짜 나중에 취업하고 빠이치면 너만 손절이다 이거를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맨날말함. 나도 나름 스트레스받음. 그래서 그 무리에서 그언니가 그냥 나 싫다고 손절때려서 나머지 7명애들도 나 눈치보고 손절때림.
그래서 나 휴학계씀.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항상 혼자다니고 과제할사람도 없고 간호학과는 참고로 팀별과제가 많음. 지금은 휴학한지 5개월정도 지났는데 나 솔직히 그냥 살기가싫다. 그냥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나한테는 왜 불행만 오는걸까.ㅔ
그리고 또 간호학과는 2학년부터 실습을 하는데 실습 같은 조였던 간호조무사 언니(강남에서 간호사 자격증 따겠다고 우리학교를 다니게됌)가 나한테 실습 못한다고 그리고 내가 그냥 그 언니랑 좀 친해지게 된줄알고 드립 평소 친구들한테 치는 장난 쳤는데 혼자 예민해져서 그 이후로 간호사한테 당하던 태움을 나한테 하지않나. 실습도중에 나보고 못한다고 혀를 찬다거나 아니면 실습 술기대로 행동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틀린거 큰소리로 화난투로 세게 말하니까 그 뒷내용 생각안나고 발이 덜덜덜 오다리 실습 2시간동안 떨려서 공황장애 온거마냥 숨도 막히더라. 그리고 나 화장실 간 사이에 실습한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했다러라. 나(글쓴이) 재는 간호사가 될 수 있는 애일까? 적성이 아예 안맞는거같은데 이렇게 말하더라. 나 진짜 힘들다. 인생 꾸역꾸역 살아가는 느낌.그냥 안좋은 일이 2개나 한꺼번에 터지니까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