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들의 결혼이 힘들고 어려운 진짜 이유

ㅇㅇ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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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대적 배경의 문제1984년즘에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았던 어머니 세대, 그 당시 서울 아파트 1채가 200만원이였다. 당시 한 집안의 가장, 즉 남성이 여성을 데리고 책임지고 산다라는 인식도 존재했으며 그러다 보니 부모 세대에게는 집이 저렴하다는 최초의 인식이 작용하기 때문에 남자가 집을 해와야 한다는 생각이 존재한다. 

 

뉴스 기사들만 봐도 인식이 이러한 것을 알 수 있다. 반면에 요즘 20대들은 서로가 집을 해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무엇을 바꾸어야 할까? 바로 30대가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서로 노력해서 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마음을 갖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인식이라는 것은 한번 머리속에 박히면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2. 드라마, SNS가 사람들을 전부 배려놓음

SNS는 자극에 의해서 운영되기 때문에 사람들의 반응을 필요로 한다. 그러다 보니 각종 평소에 보여주기 어려운 것들을 구하여 전시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드라마는 어떠한가? 상류층을 표방하여 서민들로 하여금 만들어진 이미지 속 특정 인물을 항상 꿈꾸게 된다.



결론

행복의 우선 순위가 잘못되었다. 한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물질적인 것이 우선이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나라는 문화 자체가 집단주의이기 때문에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행복을 느끼는 다소 기괴함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마음에 허영심만을 채워줄 것이다.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은 물질이나 비교가 아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타인과의 비교를 싸그리 휴지통에 버리고 나를 즐겁게 하는 것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행복은 남들보다 혹은 내 주변 사람들보다 더 나은 조건에서 부터 찾아오는 그런 기괴함이 아니다. 행복은 나 자신이 항상 즐겁고 하루 하루를 기쁨 마음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결혼은 상대방을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 오직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