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고나서 ㅈㄴ힘들어서 쓰러지듯이
누웠는데 팔이 저린듯한 느낌이 들면서 꿈에들더라.
근데 꿈에들자마자 자각몽이다.라는 생각은 안들었고
꿈안에서 내가 원하는데로 상황이 딱딱 흘러가서
어느순간 자각몽이다.
라고 깨달음 ㅈㄴ즐기다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내 최애랑 우리동네에서 놀다가 조카 뜬금없는흐름으로 배경이 게임으로 바뀌길래 최애랑 같이 어디론가갔거든?
그래서 내가 원하는대로 호텔?비슷한곳 수영장가서 놀다가 호텔아래서 윤석열만나서 같이 최애랑 밥먹다가
이제 슬슬깨야지.ㅈㄴ행복했다 하면서 깼는데 내방천장이 보이길래 깬건가?했는데 아직도 꿈속이더라..
직감적으로 폰을 집었는데 폰 촉감이 안느껴지는거야.그래서 진짜진짜 순간 불안해서 왜 안깨__ 했는데 그제서야 깨서 저린팔 붙잡고 거실로 나와서 엄마한테 썰푸는중..확실히 꿈이랑 현실이랑 느낌이다르더라.
꿈안에서 절대 나오고싶지않아서 체감상 5시간은 있었던거같은데 걍 1,2시간 밖에 안잤음..아 그냥 이상해
ㅈㄴ섬뜩한데 행복한 자각몽 꿈..
친구들이랑 놀고나서 ㅈㄴ힘들어서 쓰러지듯이
누웠는데 팔이 저린듯한 느낌이 들면서 꿈에들더라.
근데 꿈에들자마자 자각몽이다.라는 생각은 안들었고
꿈안에서 내가 원하는데로 상황이 딱딱 흘러가서
어느순간 자각몽이다.
라고 깨달음 ㅈㄴ즐기다가야지
이런 생각으로 내 최애랑 우리동네에서 놀다가 조카 뜬금없는흐름으로 배경이 게임으로 바뀌길래 최애랑 같이 어디론가갔거든?
그래서 내가 원하는대로 호텔?비슷한곳 수영장가서 놀다가 호텔아래서 윤석열만나서 같이 최애랑 밥먹다가
이제 슬슬깨야지.ㅈㄴ행복했다 하면서 깼는데 내방천장이 보이길래 깬건가?했는데 아직도 꿈속이더라..
직감적으로 폰을 집었는데 폰 촉감이 안느껴지는거야.그래서 진짜진짜 순간 불안해서 왜 안깨__ 했는데 그제서야 깨서 저린팔 붙잡고 거실로 나와서 엄마한테 썰푸는중..확실히 꿈이랑 현실이랑 느낌이다르더라.
꿈안에서 절대 나오고싶지않아서 체감상 5시간은 있었던거같은데 걍 1,2시간 밖에 안잤음..아 그냥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