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 몰래 적는 일기장이 있는데 거기에 야시꾸리한 꿈꾼거 ㅈㄴ상세하게 묘사한다고 한 장 넘게 적다가 나도 모르게 펼쳐놓고 잠들었는데 누군가 고이 접어서 책장에 꽂고 나 침대로 옮겨주셨더라 신발
하 얘들아 나 이거 흑역사 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