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인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약 5개월 전에 총 90만원을 자신 조카를 먹여살려야 된다며 빌려갔습니다 그리고 한달전쯤 10만원을 보내주고 지금 이 사람 폰까지 다 끊기고 생활비로 쓰려고 5만원을 빌려달라네요 저희 엄마는 뭐 일자리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이혼을 한 한부모가정이며 그저 기초수급자 입니다 지금껏 90만원이 없어서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돈을 받아 사용 하였습니다 이 사람의 여동생은 몇십년동안 오빠 뒷바라지를 하며 지금껏 동생이 자신의 오빠가 빌린돈을 다 갚고 다니며 이젠 아예 연을 끊고 살겠다고 폰 번호까지 바꿨습니다 이 사람이 말 하길 도박에 빠졌답니다 그래서 돈을 다 탕진한채 생활비까지 아예 없다고 계속하여 5만원만 달라고 요구 합니다 자신이 2월 26일부터 일을 할 수 있다며 2월 27일에 돈을 130만원으로 이자를 붙혀서 주겠답니다 하지만 대신에 지금 5만원을 보내달래요 지금도 계속해서 연락이 오는 상태구요 이거 어떡하나요? 정말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같구요 저희 엄마에게 술 먹었냐 먹었으면 곱게 먹어라 알코올 중독자네 어쩌네 하면서 모진말들은 퍼붓고 있습니다 이번에 5만원 보내주면 큰돈 들어간다느니 계속 하여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며 돈을 보내달라고 요구 합니다 이거 혹시 경찰에 신고가 가능 할까요? 지금 또 보이스톡이 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전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16살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엄마 지인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약 5개월 전에 총 90만원을 자신 조카를 먹여살려야 된다며 빌려갔습니다 그리고 한달전쯤 10만원을 보내주고 지금 이 사람 폰까지 다 끊기고 생활비로 쓰려고 5만원을 빌려달라네요 저희 엄마는 뭐 일자리가 탄탄한것도 아니고 이혼을 한 한부모가정이며 그저 기초수급자 입니다 지금껏 90만원이 없어서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돈을 받아 사용 하였습니다 이 사람의 여동생은 몇십년동안 오빠 뒷바라지를 하며 지금껏 동생이 자신의 오빠가 빌린돈을 다 갚고 다니며 이젠 아예 연을 끊고 살겠다고 폰 번호까지 바꿨습니다 이 사람이 말 하길 도박에 빠졌답니다 그래서 돈을 다 탕진한채 생활비까지 아예 없다고 계속하여 5만원만 달라고 요구 합니다 자신이 2월 26일부터 일을 할 수 있다며 2월 27일에 돈을 130만원으로 이자를 붙혀서 주겠답니다 하지만 대신에 지금 5만원을 보내달래요 지금도 계속해서 연락이 오는 상태구요 이거 어떡하나요? 정말 양심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같구요 저희 엄마에게 술 먹었냐 먹었으면 곱게 먹어라 알코올 중독자네 어쩌네 하면서 모진말들은 퍼붓고 있습니다 이번에 5만원 보내주면 큰돈 들어간다느니 계속 하여 이런 식으로 말을 하며 돈을 보내달라고 요구 합니다 이거 혹시 경찰에 신고가 가능 할까요? 지금 또 보이스톡이 옵니다 도와주세요 참고로 전 이제 중학교 3학년이 되는 16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