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술마신거 x 유부남이 사적인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지하철 끊겼다고 근처에 혼자사는 회사 동료 미혼녀한테 열두시 넘어서 너네집에서 자고 출근해도 되냐는 전화 옴 나라면 단호한거절+유부남한테 괜히 희롱당한거 같아서 기분 나쁠거 같은데 내가 자취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그럴 수 있다고 하는 건 세상 천지 어떤 논리인지 궁금 재워줬다는건 둘 다 마음이 있었다는 거 아님? 둘이 최소 썸 혹은 파트너 이지 않을까 싶은데337
미혼녀 자취방에 유부남 재우기 가능?
유부남이 사적인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지하철 끊겼다고
근처에 혼자사는 회사 동료 미혼녀한테 열두시 넘어서 너네집에서 자고 출근해도 되냐는 전화 옴
나라면 단호한거절+유부남한테 괜히 희롱당한거 같아서 기분 나쁠거 같은데
내가 자취 경험이 없어서 그런가
그럴 수 있다고 하는 건 세상 천지 어떤 논리인지 궁금
재워줬다는건 둘 다 마음이 있었다는 거 아님?
둘이 최소 썸 혹은 파트너 이지 않을까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