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말에 아무런 영문도없이 출근하겠다고 나간 남편이 한달째 실종상태입니다 집나간 당일 바로 실종신고는 했고 지금도 애타게 찾고 있지만 생활반응이 없는지 오늘로 2주일입니다
그 동안은 은행cctv로 거지꼴이된 모습을 다행이도 봐서 살아있다는 안도감이 있었는데 이젠 은행거래도 없고 답답합니다
폰을 두고가서 연락이안되고 아이폰이라 열수가없네요
살아있는지 생사여부도 알수없고 바람 도박 주식이런거라면 배신감에 찾지도 않는데 부부사이에 문제도 없고 금전적인 문제도 없는데
회사까지 출근을 안하고 사라졌습니다
제가 싫어서 제탓이지만 적어도 시댁에는 연락을 해야하지 않나요
남편 나가고 제정신을 살수가없네요
약도 먹어보고 베란다에 떨어져볼까해도 쉽게 목숨이 끊어지질않네요
처음엔 같이 걱정 해주던 남편지인들도 이젠 본인일이 아니라
연락조차 안받고 남편이 점점 잊혀가네요
기억하는건 이제 저밖에 없네요
근데 요즘은 자꾸 불안한게 마지막일까 걱정입니다
밥은 먹었는지 잠은자는지....돌아올까요
애가없어서 남편이 잘못되면 저도 따라갈생각입니다
근데 이남자 무슨생각인지 이유도 없이
나간게 뭐 때문일까요?
가출인지 실종인지 한달째입니다
그 동안은 은행cctv로 거지꼴이된 모습을 다행이도 봐서 살아있다는 안도감이 있었는데 이젠 은행거래도 없고 답답합니다
폰을 두고가서 연락이안되고 아이폰이라 열수가없네요
살아있는지 생사여부도 알수없고 바람 도박 주식이런거라면 배신감에 찾지도 않는데 부부사이에 문제도 없고 금전적인 문제도 없는데
회사까지 출근을 안하고 사라졌습니다
제가 싫어서 제탓이지만 적어도 시댁에는 연락을 해야하지 않나요
남편 나가고 제정신을 살수가없네요
약도 먹어보고 베란다에 떨어져볼까해도 쉽게 목숨이 끊어지질않네요
처음엔 같이 걱정 해주던 남편지인들도 이젠 본인일이 아니라
연락조차 안받고 남편이 점점 잊혀가네요
기억하는건 이제 저밖에 없네요
근데 요즘은 자꾸 불안한게 마지막일까 걱정입니다
밥은 먹었는지 잠은자는지....돌아올까요
애가없어서 남편이 잘못되면 저도 따라갈생각입니다
근데 이남자 무슨생각인지 이유도 없이
나간게 뭐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