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고2 남학생입니다...방금도 한판 난리치고 나서 너무 손이 떨리고 진정이 안되어서 한번 털어봐요...오타나 말이 이상한건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솔직히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엄마와 사이가 좋지가 않아요 그 이유가 둘다 성격이 안그래도 예민한데 맞지가 않아서 항상 자주 싸우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싸울때마다 항상 부모님이 주변 친척이나 지인들에게 제 입장은 생각도 안하시고 본인이 유리한 식으로 저를 쓰레기페인호로불효자로 만드시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것도 몇년 지나니 자존감도 더 떨어지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부모님이 제가 문제아 같다고 상담센터에 보냈는데 상담원 선생님께서는 제가 너무 정상이고 지금까지 왔던 아이들 중에서 가장 착한 친구인데 왜 왔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냥 수다만 떨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너무 주저리면서 썻네요 ㅋㅋ....아 죄송해요 지금 너무 그냥 ㅜㄴ하고 죽고싶고 울면서 쓰고있는데 걍 다 없애버리고 싶은 감정 억누르면서 쓰니까 글이 개판이 된에요 죄송합니다본론으로 넘어와서 부모님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시는데 그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면 계속 추궁하시면서 본인과 의견이 맞도록 하세요 솔직히 저는 어느당을 지지하지고 않고 둘다 싫어하는데 계속 특정 정당을 까내리면서 본인의 의견을 계속 저한테 강요하시더라고요 예전의 저희 형한테도 계속 강요하셔서 형이 한번 자제해달라 하니 계속 너가 그런애였나 이러면서 엄청 뭐라해서 결국 형도 부모님이 정치애기 꺼내시면 자리를 피하더라고요 그리고 형은 이제 자취를 해서 집에 없어 집에 혼자 있는데 계속 정치이야기를 꺼내시는게 너무 싫어서 자제해달라고 했는데도 어떤 이야기를 꺼내면 계속 근거없이 정치랑 엮어서 "그래서 이놈들은 나쁜놈들이야"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냥 네네하면서 넘겼는데 방금 밥먹다가 좀 크게 일어났어요 밥먹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정치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랬으면 안되었는데 여기서 제가 저의 의견(한쪽을 지지하는 그런 말이 아니였어요 이런 관점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했음)을 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말하니까 바로 그냥 엄청나게 아니라면서 계속 주러지주저리 대충 자기 정당이야기만 하더라고요 그러고는 아빠한테 갑자기 쓰니가 이런 생각하는데 한마디 하라고 하시고 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저한테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여쭈어봤는데 여기서 제가 어차피 말하면 또 설교를 들을게 뻔해서 애초에 밥먹다가 갑자기 정치이야기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말하고 있는데 엄마가 저한테 제가 문제라면서 말하시는 거에요 여기서 너무 화나서 제가 밥먹는데 왜 정치이야기를 꺼내? 내가 하지 말라고 5년전부터 얘기했자나 몇번을 말해야 알아든는거야? 어? 내가 뭐 안하면 말 계속 안듣는다고 뭐라 엄청 하면서 왜 계쏙 하는거야? 나 미치겠어 진짜 못살겠어" 이렇게 좀 소리지르면서 문 쾅 닫고 들어가니까 말하니까 저한테 엄마가 "넌 정상이 아니야 이런 이야기에 이렇게 반응하는 새끼는 너밖에 없다고 넌 내가 만만하지?" 이렇게 말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똑같은 식으로 말하다가 제가 그냥 지금 이어폰 꽂고 대꾸안하고 있어요 진짜...정치이야기를 왜 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할거면 좀 자세히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던가 특정 정당만 지지해서 이야기를 해주면 듣는 사람이 너무 불편해서 자제해달라고 5년전부터 계쏙 말했는데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고....이런 주제 말고도 저랑 엄마가 진짜 의견이 안맞을떄가 많아 자주 싸우는데 저한테는 막말 엄청 하시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말대꾸하면 예의없다 싸가지없다 너가 비정상이다 이렇게 말하시는게 너무 억울하고 그냥 죽고싶고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지금도 계속 부모님이 제 욕하시는거 듣고 있는데 이럴떄마다 그냥 다 끝내고 싶고 아무 의욕도 안들어요 원래는 제가 기숙사로 들어가서 이런 갈등이 그나마 적어줬는데 방학 끝자락에 또 이런일이 터지니 그냥 너무.....지치고....어차피 주변 지인ㅇ들이나 친척한테 저 뒷담깔거 생각하면 나만 미치겠고 그냥 다 ㅇ싫어요 집에 갈떄마다 너무 답답하고 어차피 제편은 하나도 없어서 빨리 집 나가고 싶어요 안나가면 제가 죽을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빨리 개학하고 싶어요 기숙사 가고싶어요 그냥 끝내고 싶어요 방학와서 이런 일들이 자주 있다보니 그냥 죽고싶다라고 말하는게 습관이 되었는데 맨날 제가 목달고 죽는 모습을 상상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 지금도 계속 저한테 막말하시는데 그냥 미치껬어ㅛㅇ 너무 힘들고 지치고 기댈고싱 없어요..............너무 한탄하듯이 써서 맞춤법 다 개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독립하고 싶네요 역시 제가 그냥 예의없고 싸가지없는 문제가 맞는거겠죠? 다 저의 잘못이겠죠? 그냥 제가 없으면 끝나겠죠? 그렇게라도 끝내고 싶네요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네요 호호...너무 슬퍼서 막 썻는데 괜히 썻나 싶기도 하고.....빨리 독립하고 싶네요 !
정치이야기 하는 부모님 때문에 진짜 죽고싶고 미치겠어요
저는 부모님과 솔직히 사이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엄마와 사이가 좋지가 않아요 그 이유가 둘다 성격이 안그래도 예민한데 맞지가 않아서 항상 자주 싸우는 것 같아요 이렇게 싸울때마다 항상 부모님이 주변 친척이나 지인들에게 제 입장은 생각도 안하시고 본인이 유리한 식으로 저를 쓰레기페인호로불효자로 만드시는데 이럴때마다 너무 죽고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것도 몇년 지나니 자존감도 더 떨어지고 하더라고요 심지어 부모님이 제가 문제아 같다고 상담센터에 보냈는데 상담원 선생님께서는 제가 너무 정상이고 지금까지 왔던 아이들 중에서 가장 착한 친구인데 왜 왔는지 모르겠다면서 그냥 수다만 떨고 왔던 기억이 있네요...너무 주저리면서 썻네요 ㅋㅋ....아 죄송해요 지금 너무 그냥 ㅜㄴ하고 죽고싶고 울면서 쓰고있는데 걍 다 없애버리고 싶은 감정 억누르면서 쓰니까 글이 개판이 된에요 죄송합니다본론으로 넘어와서 부모님은 특정 정당을 지지하시는데 그와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면 계속 추궁하시면서 본인과 의견이 맞도록 하세요 솔직히 저는 어느당을 지지하지고 않고 둘다 싫어하는데 계속 특정 정당을 까내리면서 본인의 의견을 계속 저한테 강요하시더라고요 예전의 저희 형한테도 계속 강요하셔서 형이 한번 자제해달라 하니 계속 너가 그런애였나 이러면서 엄청 뭐라해서 결국 형도 부모님이 정치애기 꺼내시면 자리를 피하더라고요 그리고 형은 이제 자취를 해서 집에 없어 집에 혼자 있는데 계속 정치이야기를 꺼내시는게 너무 싫어서 자제해달라고 했는데도 어떤 이야기를 꺼내면 계속 근거없이 정치랑 엮어서 "그래서 이놈들은 나쁜놈들이야"라고 말하시더라고요 그냥 네네하면서 넘겼는데 방금 밥먹다가 좀 크게 일어났어요 밥먹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정치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이랬으면 안되었는데 여기서 제가 저의 의견(한쪽을 지지하는 그런 말이 아니였어요 이런 관점도 있지 않을까요? 이렇게 말했음)을 왜 말했는지 모르겠지만 말하니까 바로 그냥 엄청나게 아니라면서 계속 주러지주저리 대충 자기 정당이야기만 하더라고요 그러고는 아빠한테 갑자기 쓰니가 이런 생각하는데 한마디 하라고 하시고 ㅋㅋㅋ 그래서 아빠가 저한테 왜 그렇게 생각하냐고 여쭈어봤는데 여기서 제가 어차피 말하면 또 설교를 들을게 뻔해서 애초에 밥먹다가 갑자기 정치이야기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다고 하면서 말하고 있는데 엄마가 저한테 제가 문제라면서 말하시는 거에요 여기서 너무 화나서 제가 밥먹는데 왜 정치이야기를 꺼내? 내가 하지 말라고 5년전부터 얘기했자나 몇번을 말해야 알아든는거야? 어? 내가 뭐 안하면 말 계속 안듣는다고 뭐라 엄청 하면서 왜 계쏙 하는거야? 나 미치겠어 진짜 못살겠어" 이렇게 좀 소리지르면서 문 쾅 닫고 들어가니까 말하니까 저한테 엄마가 "넌 정상이 아니야 이런 이야기에 이렇게 반응하는 새끼는 너밖에 없다고 넌 내가 만만하지?" 이렇게 말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똑같은 식으로 말하다가 제가 그냥 지금 이어폰 꽂고 대꾸안하고 있어요 진짜...정치이야기를 왜 하시는건지 모르겠어요 할거면 좀 자세히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시던가 특정 정당만 지지해서 이야기를 해주면 듣는 사람이 너무 불편해서 자제해달라고 5년전부터 계쏙 말했는데 하시는지 이유를 모르겠고....이런 주제 말고도 저랑 엄마가 진짜 의견이 안맞을떄가 많아 자주 싸우는데 저한테는 막말 엄청 하시면서 제가 조금이라도 말대꾸하면 예의없다 싸가지없다 너가 비정상이다 이렇게 말하시는게 너무 억울하고 그냥 죽고싶고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지금도 계속 부모님이 제 욕하시는거 듣고 있는데 이럴떄마다 그냥 다 끝내고 싶고 아무 의욕도 안들어요 원래는 제가 기숙사로 들어가서 이런 갈등이 그나마 적어줬는데 방학 끝자락에 또 이런일이 터지니 그냥 너무.....지치고....어차피 주변 지인ㅇ들이나 친척한테 저 뒷담깔거 생각하면 나만 미치겠고 그냥 다 ㅇ싫어요 집에 갈떄마다 너무 답답하고 어차피 제편은 하나도 없어서 빨리 집 나가고 싶어요 안나가면 제가 죽을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빨리 개학하고 싶어요 기숙사 가고싶어요 그냥 끝내고 싶어요 방학와서 이런 일들이 자주 있다보니 그냥 죽고싶다라고 말하는게 습관이 되었는데 맨날 제가 목달고 죽는 모습을 상상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 지금도 계속 저한테 막말하시는데 그냥 미치껬어ㅛㅇ 너무 힘들고 지치고 기댈고싱 없어요..............너무 한탄하듯이 써서 맞춤법 다 개판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빨리 독립하고 싶네요 역시 제가 그냥 예의없고 싸가지없는 문제가 맞는거겠죠? 다 저의 잘못이겠죠? 그냥 제가 없으면 끝나겠죠? 그렇게라도 끝내고 싶네요
++지금은 좀 진정이 되었네요 호호...너무 슬퍼서 막 썻는데 괜히 썻나 싶기도 하고.....빨리 독립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