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시간이 지나도

ㅇㅇ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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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문득 문득 떠오르는 그리운이는
나한테 엄청 희생하고 잘해줫던 못생이가 아닌
내가 좋아하게 생긴 외모의 사람이였다
결국은 유전자가 끌리는 사람이랑 함께해야 하는거지
거스를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