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문득 문득 떠오르는 그리운이는 나한테 엄청 희생하고 잘해줫던 못생이가 아닌 내가 좋아하게 생긴 외모의 사람이였다 결국은 유전자가 끌리는 사람이랑 함께해야 하는거지 거스를수 없어317
많은시간이 지나도
나한테 엄청 희생하고 잘해줫던 못생이가 아닌
내가 좋아하게 생긴 외모의 사람이였다
결국은 유전자가 끌리는 사람이랑 함께해야 하는거지
거스를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