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8억4000L의 메탄가스를 생산하는법.jpg

GravityNgc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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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한마리가 하루에 약 280L의 메탄가스를 방귀나 트름으로 방출하는데,


한국에는 300만마리의 소를 키우는데, 하루에 약 8억 4천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어.


메탄가스를 효율적으로 포집하기 위해서, 시설을 개조해야돼,



 


A는 소를 키우는곳인데, 높이 20M정도로 만들고, B에서 공기를 공급하는거야.


그러면 메탄가스가 위로 상승하게 되겠지. 적정량이 모이게 되면 C를 통해서, 


D 고질화 시설에서 메탄가스와 이산화탄소를 분리해서, 따로 이산화탄소를 포집하고, 메탄가스를 포집해서, 


메탄가스 저장 시설인 F로 보내는거지.


그리고 이 메탄가스를 액화 메탄가스로 만들어서 저장하는거야.


소 100마리만 키워도 하루에 28,000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는데,


100일이면 2,800,000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지.


이렇게 포집된 도시가스에서 메탄가스를 차를 이용해서 수거해서, 판매하는거야.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서, 메탄가스 포집화 할때 사용하는 전기 100%를 태양광으로 대체하는거지.


대한민국 모든 목축업 농가에 친환경 메탄가스 포집화 시설을 하게 되면 


하루에 3000억L의 메탄가스를 포집할수있게 되고,


이 시설을 투자하는데 많은 비용이 사용되면서, 건설 경기도 부양되겠지.


가축 분뇨는 중앙 바이오 가스 처리시설을 통해서, 발효 시켜, 바이오 가스를 추출하고,


액비를 송유관로와 유사한 액비관로를 통해, 지역 농가나 유전화 된 간척지로 공급하도록 하는거지.


액비 공급 인프라 시설을 만들고, 목축 농장 메탄가스 포집 시설화를 만들고,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를 성공하게 되면 하루에 50~100만톤의 바이오 연료와  8억4천L의 메탄가스를 얻을수있어.


한국도 자원 보유국이 되는거지.


그리고 간척지 유전화가 성공하면 하루에 수백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할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