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생산성이 낮았기 때문이지.염도 3.8%의 바닷물을 펌프로 끌어온뒤,반투성 분리막에 체우고 민물을 펌프로 끌고와서 터빈을 돌리다 보면 해수의 염분 농도가 낮아져서분리막을 통과하는 해수가 줄어들게 되고, 결국 낮은 염도의 물을 펌프로 뺀 이후에,다시 바닷물을 끌고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전기 대비 만들어지는 전기량이 적기 때문이야. 염분차 발전 플랜트인데, 여기서도 큰 개념이 들어가잇지.A에서 해수를 자연 압력으로 가져오는거야. 그리고 F에서 민물을 자연압력으로 가져오는거지.민물이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서 D로 들어가면서 최대의 높이에 도달하게 되면 A의 밸브를 잠그고, B를 통해서, 바다로 배출되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리고 멈추게 되면 B의 배관을 잠그는거야.이렇게 1싸이클을 가동하게 되면 D에는 같은 높이의 저염분 해수가 존재하는데,다시 민물을 넣는거지. 그러면 저염분 해수의 염분 농도가 더욱더 낮아지겠지.이렇게 2~3번 싸이클을 돌려서, D의 해수를 낮춘 상태에서,이 저염분 해수를 C 배관을 통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C 배관에도 반투성 분리막을 설치하는데, 민물 성분만 빠져나가게 만드는거지.그러면 D의 수량이 감소하지만 염분 농도가 돌아오는데, 이때 A배관을 통해서 해수를 유입시키고,최대로 유입시킨 상태에서 민물을 넣어서, 최대 높이로 만든뒤, 터빈을 돌리는 방식이지.이렇게 자연 압력만으로 염분차 발전이 돌아가기 때문에,단위 시간당 에너지 생산량은 적어지더래도, 에너지 생산성을 높일수있는거야.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 초대규모의 형태로 설치하는거지. 이렇게 A와 B에 보를 설치하고, C에 해수를 가득 체운 상태에서, F의 수문을 닫고,D-1을 열어서, 민물이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 C의 수량을 증가시키고, 최대치가 되면F를 통해 물을 방류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다시 D-1을 통해서, 민물을 투입시켜,C의 수량을 증가시켜 최대치가 되면 F를 통해 물을 방류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저염분 해수를 D-2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면서 터빈을 또 돌리는데,이렇게 C의 염분농도를 최대로 낮춰주는 이유는 염분 차이가 커져야 하기 때문이야.1번만 한 경우, 염분 농다 차이가 크지 않아서, 분리성 반투막을 통과하는 D-2의 유량이 감소하는데,이렇게 민물을 여러번 투입시켜 C의 염분 농도를 낮춰주면 높은 유량을 유지할수있고,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고, 다시 염분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해수를 유통시키고,이 과정에서 터빈을 또 돌리는거지. 그리고 다시 민물로 최대 수위를 만들어, 터빈을 돌리고,염분 농도가 낮아진 물을 한번 더 민물을 투여시켜서 터빈을 돌리고,낮은 염분의 물을 D-2를 통해 배출하고, 해수를 유통시키는 자연 압력으로만 염분차 시설을 가동하는거야.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해수를 유입시킬때와 민물을 유입시킬때, 그리고 최대치에 도달한 물을 방류할때,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염분차 발전이 상용화 하기 어려웠던 이유.jpg
에너지 생산성이 낮았기 때문이지.
염도 3.8%의 바닷물을 펌프로 끌어온뒤,
반투성 분리막에 체우고 민물을 펌프로 끌고와서 터빈을 돌리다 보면 해수의 염분 농도가 낮아져서
분리막을 통과하는 해수가 줄어들게 되고, 결국 낮은 염도의 물을 펌프로 뺀 이후에,
다시 바닷물을 끌고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전기 대비 만들어지는 전기량이 적기 때문이야.
염분차 발전 플랜트인데, 여기서도 큰 개념이 들어가잇지.
A에서 해수를 자연 압력으로 가져오는거야. 그리고 F에서 민물을 자연압력으로 가져오는거지.
민물이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서 D로 들어가면서 최대의 높이에 도달하게 되면 A의 밸브를 잠그고,
B를 통해서, 바다로 배출되면서 터빈을 돌리는거지.
그리고 멈추게 되면 B의 배관을 잠그는거야.
이렇게 1싸이클을 가동하게 되면 D에는 같은 높이의 저염분 해수가 존재하는데,
다시 민물을 넣는거지. 그러면 저염분 해수의 염분 농도가 더욱더 낮아지겠지.
이렇게 2~3번 싸이클을 돌려서, D의 해수를 낮춘 상태에서,
이 저염분 해수를 C 배관을 통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C 배관에도 반투성 분리막을 설치하는데, 민물 성분만 빠져나가게 만드는거지.
그러면 D의 수량이 감소하지만 염분 농도가 돌아오는데, 이때 A배관을 통해서 해수를 유입시키고,
최대로 유입시킨 상태에서 민물을 넣어서, 최대 높이로 만든뒤, 터빈을 돌리는 방식이지.
이렇게 자연 압력만으로 염분차 발전이 돌아가기 때문에,
단위 시간당 에너지 생산량은 적어지더래도, 에너지 생산성을 높일수있는거야.
그래서 이런 사업을 하려면 초대규모의 형태로 설치하는거지.
이렇게 A와 B에 보를 설치하고, C에 해수를 가득 체운 상태에서, F의 수문을 닫고,
D-1을 열어서, 민물이 반투성 분리막을 통과해, C의 수량을 증가시키고, 최대치가 되면
F를 통해 물을 방류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다시 D-1을 통해서, 민물을 투입시켜,
C의 수량을 증가시켜 최대치가 되면 F를 통해 물을 방류해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하고,
저염분 해수를 D-2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면서 터빈을 또 돌리는데,
이렇게 C의 염분농도를 최대로 낮춰주는 이유는 염분 차이가 커져야 하기 때문이야.
1번만 한 경우, 염분 농다 차이가 크지 않아서, 분리성 반투막을 통과하는 D-2의 유량이 감소하는데,
이렇게 민물을 여러번 투입시켜 C의 염분 농도를 낮춰주면 높은 유량을 유지할수있고,
그 힘으로 터빈을 돌리고, 다시 염분 농도가 높아지게 되면 해수를 유통시키고,
이 과정에서 터빈을 또 돌리는거지. 그리고 다시 민물로 최대 수위를 만들어, 터빈을 돌리고,
염분 농도가 낮아진 물을 한번 더 민물을 투여시켜서 터빈을 돌리고,
낮은 염분의 물을 D-2를 통해 배출하고, 해수를 유통시키는 자연 압력으로만 염분차 시설을 가동하는거야.
전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해수를 유입시킬때와 민물을 유입시킬때,
그리고 최대치에 도달한 물을 방류할때, 전기를 생산할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