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주기도에 대한 새로운 견해일뿐.(2)

까니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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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는 사람의 인체에 대한 깊은 묵상으로

실제와 같이 해야 효과가 극대화되며,

 

실제가 아닌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들이나,

지어내서 대충 떼워 넘기는 것은 효과가 있을지라도

 

거의 없다시피 미미한 것은 사실이다.

 

 

 

 

오직 “실제”란 말이다.

 

 

 

 

 

묵상이지만, 묵상이 실제처럼 되도록 노력되는 것이

진짜 효과가 있을뿐 아니라,

 

실제에 묵상이 가까워질수록

묵상을 많이 해야하고

 

또 그만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노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하느님은 “실제”이시며,

우리는 “실제에 가까워지려고만 노력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묵상도 “실제”에 가까워지려고

해야 하는 것이며, 실제에 가까울수록 효과가 크다.

 

 

 

 

 

세심하고 많은 노력들이 있어야 잘하는 게 묵주기도이며,

 

“실제에 가까워질려면”

많은 시간을 쏟는 노력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묵상을 하는 것만으로도

결과적으로는, 하느님의 업적을 찬양드리는

 

결과가 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바치면 실제로도 효과가 크다는 점이

시사하는 바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