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안녕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리에 연애가 이렇게 끝났네..그동안 울고 웃고 싸우고 화해하고 많은일이 있었던거 같아 그치..?ㅎㅎ
아 맞다 이편지 절대 재결합하자 그런얘기 아니니깐 길어도 끝까지 봐줘 내 마지막 부탁이야 들어줄 있지..?
음..먼저 내가 지난 10일 동안 많은 생각을 했어 아니 그냥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뭐가 부족했을까 뭐가 문제였을까하고 근데 그냥 내가한 모든행동이 문제같더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상처나 주고 문제가 많은거 같아..ㅋㅋ 그래도 오빠 덕분에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어 오빠를 만났을시기가 그냥 뭔가 정말 힘든시기? 였거든 그래서 죽을까 생각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오빠가 있다는 생각에 힘을 많이 얻었던거 같아 오빠가 사귀자했을때는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냥 눈물이 나더라 오빠가 내 생명에 은인이네ㅋㅋ 그런데 그러면서 난 내생각만하고 오빠 입장은 생각도 안해주고 썸원 같은거나 하면서 상처나주고..진짜 나쁘다.. 오빠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 그냥 사랑받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오빠랑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많은것을 배운거 같아 정말 고마워 내가 좀더 이해하고 잘했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 결과는 달라졌을까? 그냥 오빠가 옆에있다는걸 너무 당연히 여겼어 언제까지나 내 옆에 있어줄거라 생각했거든..나 진짜 바보같다ㅋㅋ 그래도 누구를 정말 좋아할때는 자존심이런거 다 버려야한다는걸 알았어 내가 너무 이기려고 든거 같기도하고..? 음..솔직히 오빠가 헤어지자했을때도 내가 알았다하면 오빠가 알아서 잡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왜 나는 잃어야 소중함을 깨닫는 걸까..ㅎ 그냥 난 내 모든게 너무 싫어.. 이바보 같은 날 어케해야할까..그냥 정말 세상에서 없어지는게 맞는걸까..허허..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어떠케해야할까 아니 잘못한거는 난데 나 왜이러고 있지 뭔가 편지에 의도가 이상해지고있어 ㅋㅋㅋ 그냥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서 썻어 오빠는 나한테 정말 모든걸 줬는데 난 상처만 준거 같아.. 오빠한테서 나한테 잘해준게 부질없었던거 같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나한테 정말로 많은 상처를 받았었구나 라는 생각도들고 왜 행복하게는 못해줄 망정에 상처만 줬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근데 이거 하나만 알아줘 나 오빠 정말 많이 진심으로 좋아했어 아니 아직도 좋아해 오빠는 어떨지 몰라도 오빠는 내 첫사랑 그자체야 이제는 아침마다 일나따!! 하고 연락해주는 사람도 없고 밤마다 전화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너무 허전해..그냥 내인생에서 오빠가 사라졌다는거 자체가 너무 허전해 이럴거면 전화나 많이할걸 ㅋㅋ 아 눈물나 살려줘 무튼 난 오빠랑 함께한 모든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좋았어 이런감정 느끼게해줘서 정말 고맙고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어 오빠 덕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뭔지 알게된거 같아
아그리고 오빠 요즘은 힘들일 없어? 힘들일 있으면 혼자서 끙끙 앓고있지말고 언제든지 나한테 와서 말해 이거 수작부리는거 아니니깐 오해말고 ㅋㅋ 그냥 오빠가 힘든거 싫어 그래서 놔주는게 맞다는 생각도 들고 무튼 힘든일 있으면 또 혼자 끙끙 앓고 죽고싶다 이런생각 하지말고 난 정말 괜찮으니깐 언제든지 나한테 와서 편하게 말해줘 그때는 나도 아무 감정없이 친한 선배 대 후배로 진지하게 들어줄게 내가 지금까지 한 상처줬던 행동들 다정말 미안해 그리고 날 이렇게까지나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했고 좋아했어 이편지 보고 오빠 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졌으면 좋겠다
전남친한테 편지 이렇게 써줘도될까?
아 맞다 이편지 절대 재결합하자 그런얘기 아니니깐 길어도 끝까지 봐줘 내 마지막 부탁이야 들어줄 있지..?
음..먼저 내가 지난 10일 동안 많은 생각을 했어 아니 그냥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 내가 뭐가 부족했을까 뭐가 문제였을까하고 근데 그냥 내가한 모든행동이 문제같더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상처나 주고 문제가 많은거 같아..ㅋㅋ 그래도 오빠 덕분에 잠시나마 너무 행복했어 오빠를 만났을시기가 그냥 뭔가 정말 힘든시기? 였거든 그래서 죽을까 생각도 많이하고 그랬는데 그럴때마다 오빠가 있다는 생각에 힘을 많이 얻었던거 같아 오빠가 사귀자했을때는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냥 눈물이 나더라 오빠가 내 생명에 은인이네ㅋㅋ 그런데 그러면서 난 내생각만하고 오빠 입장은 생각도 안해주고 썸원 같은거나 하면서 상처나주고..진짜 나쁘다.. 오빠 덕분에 정말 많이 행복했어 그냥 사랑받는게 이런 기분이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오빠랑 싸우고 화해하고 그러면서 많은것을 배운거 같아 정말 고마워 내가 좀더 이해하고 잘했어야 했는데 그럼 지금 결과는 달라졌을까? 그냥 오빠가 옆에있다는걸 너무 당연히 여겼어 언제까지나 내 옆에 있어줄거라 생각했거든..나 진짜 바보같다ㅋㅋ 그래도 누구를 정말 좋아할때는 자존심이런거 다 버려야한다는걸 알았어 내가 너무 이기려고 든거 같기도하고..? 음..솔직히 오빠가 헤어지자했을때도 내가 알았다하면 오빠가 알아서 잡겠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 왜 나는 잃어야 소중함을 깨닫는 걸까..ㅎ 그냥 난 내 모든게 너무 싫어.. 이바보 같은 날 어케해야할까..그냥 정말 세상에서 없어지는게 맞는걸까..허허..모르겠어 나도 이제는 어떠케해야할까 아니 잘못한거는 난데 나 왜이러고 있지 뭔가 편지에 의도가 이상해지고있어 ㅋㅋㅋ 그냥 정말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말하고 싶어서 썻어 오빠는 나한테 정말 모든걸 줬는데 난 상처만 준거 같아.. 오빠한테서 나한테 잘해준게 부질없었던거 같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면 나한테 정말로 많은 상처를 받았었구나 라는 생각도들고 왜 행복하게는 못해줄 망정에 상처만 줬을까 라는 생각도 들어 근데 이거 하나만 알아줘 나 오빠 정말 많이 진심으로 좋아했어 아니 아직도 좋아해 오빠는 어떨지 몰라도 오빠는 내 첫사랑 그자체야 이제는 아침마다 일나따!! 하고 연락해주는 사람도 없고 밤마다 전화해주는 사람도 없어서 너무 허전해..그냥 내인생에서 오빠가 사라졌다는거 자체가 너무 허전해 이럴거면 전화나 많이할걸 ㅋㅋ 아 눈물나 살려줘 무튼 난 오빠랑 함께한 모든시간이 너무 행복했고 좋았어 이런감정 느끼게해줘서 정말 고맙고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어 오빠 덕분에 사랑이라는 감정이 뭔지 알게된거 같아
아그리고 오빠 요즘은 힘들일 없어? 힘들일 있으면 혼자서 끙끙 앓고있지말고 언제든지 나한테 와서 말해 이거 수작부리는거 아니니깐 오해말고 ㅋㅋ 그냥 오빠가 힘든거 싫어 그래서 놔주는게 맞다는 생각도 들고 무튼 힘든일 있으면 또 혼자 끙끙 앓고 죽고싶다 이런생각 하지말고 난 정말 괜찮으니깐 언제든지 나한테 와서 편하게 말해줘 그때는 나도 아무 감정없이 친한 선배 대 후배로 진지하게 들어줄게 내가 지금까지 한 상처줬던 행동들 다정말 미안해 그리고 날 이렇게까지나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해줘서 고마워 정말 사랑했고 좋아했어 이편지 보고 오빠 마음이 조금이나마 괜찮아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