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 할때는 없어서 올려봅니다

12342024.02.26
조회313

안녕하세요.
30대 여자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언니가 있는데
남편이 집을나가 강제 별거 상태고,서류정리는
아직 애들때문에 안하고 있는듯해요.
제가 집도 왕래하는 사이고,밥이며 술이며
많이 얻어먹습니다.
언니는 18살많은 거의 파파할아버지랑
교재중이고요.
물론 한번다녀오셨습니다.
언니가 어려울때 만나 마음으로도 많이도와줬고,
금전도 도와준 상태라 들었어요.
저는 그분이랑 셋이 밥도 서너번 같이
먹었어요.근데 제가 자고 갈때마다 둘이 관계를
가져 아침에 흔적이 있는걸 한번본적있고,
한번은 소리까지 들려 저를 불쾌하게 한적 있어요.
그 뒤로 정이 많이 떨어졌고,
평소에도 언닌 남녀관련 농담 서스럼없이 합니다.
(내로남불처럼 남자를 진짜많이좋아함)
참고로 애들은 할머니가 키워주고 계셔요.







이언니는 저를 무시하는 거겠죠?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요.
손절하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