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에 대해 한번 알아보려구 해~ 어떤 목사님께 참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니 "하나님이면 하나님이지 참 하나님이 뭐냐"라고 하셔서 이 구절을 똭!! 찾아드렸지~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여기서도 또 할 말이 있는게 우리는 예수 믿으면 구원? 이라고하지만 성경에는 예수를 아는것이 영생이라 하시네^^ 예수를 아는것? 예수님 본 적 있음? 대화 나눠본적도 없구 말야~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면 예수님 안다 하겠지그중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아는것이 참 중요해~ 예수님도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약속)을 지킬것이라고 하셨거든~^^(요14:23)주제가 좀 비켜갔네.. 이건 다음에 또 이야기하고^^ 성경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아?맞아~구원자 예수님이지,,근데 또 다른 주인공이 있어~누구게?바로 마귀야^^ 성경안에는 이 두 존재 즉 선과 악의 6000년의 전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야~ 사람들은 하나님은 그냥 하나님인줄 알지만 마귀라는가짜 하나님이 있음을 성경은 이야기 하고 있어~ 이 가짜 하나님을 성경은 또 다르게 표현하고 있는데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 이라고도 표현하고 있어~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지 않으면 아침빛(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메며 곤고하고 주릴 것이고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라고 말야~(사8:20-21) 이 존재는 심지어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대적자라는 거야~(살후 2:4) 2천 년 전 당시 목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예수님이 살벌한 논쟁을 벌였는데 그 때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너희 아비는 마귀고 너희도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한다" 일갈하니 그 목자들은 "우리는 음란한데서나지 않았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다"했어~~(요8:41~44) 누구의 말이 옳은 거야?당연히 예수님께서 진실을 말씀하지 않으셨겠어?그들은 온 유대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요 거룩하다고 여긴 목자였지만 실상은 마귀의 자식들이었던 거지~ 너무나 쇼킹한 사실이고 이 현실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냐고~ㅜㅠ청년 예수는 계란으로 바위치는 그런 싸움을 3년 반동안하신거야..ㅠㅜ 시대마다 하나님의 택한신 목자의 길은 너무나도 험난하고 매순간 뼈를 깎는 고통의 길인데,,사람들은 너무 모르는거 같애,,, 예수님 3년 6개월의 공생애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믿은 사람은 겨우 12제자가 다였지~그마저도 예수님 십자가 형틀에 묶이시니 다 도망갔어~~ 하나님의 역사는 시대시대마다 이렇듯 핍박받고 손가락질 당하고 험난한 순교의 역사였던걸 알아야 해,,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역사를 주셨겠어?오늘날을 비춰보고 너희는 그들과 같은 죄를짓지 말고 생명의 길을 가게 하시려는 하나님간절한 의중을 알아야해~!! 왜 시대시대마다 이렇게 힘들었을까? 그건 공중권세를 이미 마귀가 잡고 있었고 마귀는 기득권 세력을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었어~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에 맞서 청년 예수는 십자가의 길을 알고서도 처절하고도 외로운싸움을 하다 가신거야~(엡2:2, 엡6:12~) 오늘날이라고 다를까?예수님께서 눅18:8절에 인자가 올 때에(주재림) 세상에서 믿음 가지 자를 보겠느냐? 하셨어~과연 이 시대에 예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그 약속이이루어진 것을 믿는 자가 몇이나 될까? 오늘날도 이천 년 전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어~그래서 주 재림때도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고 하신거야(눅17:25)~이처럼 구원의 길은 좁고도 협착한 길인거지 (마7:14) 귀욤아~내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내 계획된 의도나내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야~가스라이팅 아닌거 알쥐?ㅎㅎ 농담이야~^^*오늘도 묵상하고 내 영이 말씀으로 깨닫고 소성 받는 하루가 되길 바래~
하이~귀요미야!!
어떤 목사님께 참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하니 "하나님이면 하나님이지 참 하나님이 뭐냐"라고 하셔서 이 구절을 똭!! 찾아드렸지~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여기서도 또 할 말이 있는게 우리는 예수 믿으면 구원? 이라고하지만 성경에는 예수를 아는것이 영생이라 하시네^^
예수를 아는것? 예수님 본 적 있음? 대화 나눠본적도 없구 말야~그것은 예수님의 말씀을 알면 예수님 안다 하겠지그중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아는것이 참 중요해~
예수님도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말(약속)을 지킬것이라고 하셨거든~^^(요14:23)주제가 좀 비켜갔네.. 이건 다음에 또 이야기하고^^
성경의 주인공이 누군지 알아?맞아~구원자 예수님이지,,근데 또 다른 주인공이 있어~누구게?바로 마귀야^^
성경안에는 이 두 존재 즉 선과 악의 6000년의 전쟁이라해도 과언이 아니야~
사람들은 하나님은 그냥 하나님인줄 알지만 마귀라는가짜 하나님이 있음을 성경은 이야기 하고 있어~
이 가짜 하나님을 성경은 또 다르게 표현하고 있는데 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 이라고도 표현하고 있어~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좇지 않으면 아침빛(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메며 곤고하고 주릴 것이고자기의 왕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라고 말야~(사8:20-21)
이 존재는 심지어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고 하는 대적자라는 거야~(살후 2:4)
2천 년 전 당시 목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예수님이 살벌한 논쟁을 벌였는데 그 때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 "너희 아비는 마귀고 너희도 너희 아비의 행사를 한다" 일갈하니 그 목자들은 "우리는 음란한데서나지 않았고 아버지는 한분 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다"했어~~(요8:41~44)
누구의 말이 옳은 거야?당연히 예수님께서 진실을 말씀하지 않으셨겠어?그들은 온 유대 백성들에게 존경받는 지도자요 거룩하다고 여긴 목자였지만 실상은 마귀의 자식들이었던 거지~
너무나 쇼킹한 사실이고 이 현실을 믿고 예수님을 믿어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냐고~ㅜㅠ청년 예수는 계란으로 바위치는 그런 싸움을 3년 반동안하신거야..ㅠㅜ
시대마다 하나님의 택한신 목자의 길은 너무나도 험난하고 매순간 뼈를 깎는 고통의 길인데,,사람들은 너무 모르는거 같애,,,
예수님 3년 6개월의 공생애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믿은 사람은 겨우 12제자가 다였지~그마저도 예수님 십자가 형틀에 묶이시니 다 도망갔어~~
하나님의 역사는 시대시대마다 이렇듯 핍박받고 손가락질 당하고 험난한 순교의 역사였던걸 알아야 해,,하나님께서 왜 우리에게 역사를 주셨겠어?오늘날을 비춰보고 너희는 그들과 같은 죄를짓지 말고 생명의 길을 가게 하시려는 하나님간절한 의중을 알아야해~!!
왜 시대시대마다 이렇게 힘들었을까?
그건 공중권세를 이미 마귀가 잡고 있었고 마귀는 기득권 세력을 통해 역사하기 때문이었어~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에 맞서 청년 예수는 십자가의 길을 알고서도 처절하고도 외로운싸움을 하다 가신거야~(엡2:2, 엡6:12~)
오늘날이라고 다를까?예수님께서 눅18:8절에 인자가 올 때에(주재림) 세상에서 믿음 가지 자를 보겠느냐? 하셨어~과연 이 시대에 예수님의 약속을 바라보고 그 약속이이루어진 것을 믿는 자가 몇이나 될까?
오늘날도 이천 년 전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어~그래서 주 재림때도 노아 때와 롯 때와 같다고 하신거야(눅17:25)~이처럼 구원의 길은 좁고도 협착한 길인거지 (마7:14)
귀욤아~내가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내 계획된 의도나내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야~가스라이팅 아닌거 알쥐?ㅎㅎ 농담이야~^^*오늘도 묵상하고 내 영이 말씀으로 깨닫고 소성 받는 하루가 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