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논점은 경찰은 사기 물건이 대구지역 당근 마켓에 올라왔지만 전국 관제센터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고 서로 넘기기 시전하였습니다.
112신고로 23일 당근에 올라온 사기 물건 제보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였음에도 관할 담담 수사관에게 말하라 였습니다.
사건이 22일 이루어 졌고 23일에 대구지역 당근 에 올라왔기 떄문에 신고 당시 오후 1시에 본인 강현우는 담담배정 수사관이 없었고 이 사실을 말하였음에도 관할 지역 경찰에게 말하라가 끝이였습니다.
또 오후에 5시에 수사관 배정을 받았지만 " 저보고 대구 내려가라구요? 라는 말만 하였고 제가 공조 요청을 해달라 하였지만 할 수 없다며 피해자 피해회복을 외면하였습니다.
다음날 24일 본인 강현우는 직접 대구에 내려가 사기꾼을 꾀어 내는데 성공했지만 휴대폰은 이미 다 팔아먹은 상태였으며 소칭 배째 시전을 하였습니다.
사기꾼 정*은 이미 다수의 사기로 재판중이며 또 24년도 또 다른 사건의 피의자 입니다.
사기 행각은 더욱 대범해 지고 있습니다.
또 제 물건을 추적중에 또 다른 피해자가 있지만 그 피해자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동일 모델의 휴대폰 알맹이 (박스없는물건)을 판매 중이여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걸 짐작 할 수 있음)
*공론화 되야할 이유
또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대구 정* 당근" 키워드로 검색하면 정진에게 당한 52명이 넘는 피해자들 모임방이 있습니다.
사건 개요
서울 종로에서 당근마켓으로 직거래 사기를 당한 피해자 입니다.
서울에서 사기당한 물건이 대구지역 당근에 올라와 사기꾼이 판매중인데
경찰에 신고를 하여 사기물건 회수하여 피해회복 도움을 요청해도 신고 접수건이라 사기꾼을 꾀어낼 수 없고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직접 대구로 내려가 사기꾼을 잡았지만 이미 물건은 팔려 회수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24년 2월22일 12시경 당근 마켓을 통해 아이폰 15프로맥스256G 화이트 "미개봉" "자급제" 를 150만원에 판매글을 올린
"나침반리" 라는 계정과 본인 강현우는 종로3가역 2번 출구쪽에서 직거래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본인 강현우는 현장에 도착 12시15분경에 도착 하였고 사기꾼과 접촉을 하였습니다.
꼼꼼히 미개봉인 상품을 확인 하였고 또 기기고유 시리얼 넘버와 IMEI 그리고 사기꾼 구매 영수증 시리얼넘버 매칭되는지 확인 하였습니다.
그자리에서 현금 140만원과 계좌송금 10만원을 기업은행 정* **** 계좌로 송급 하고 거래를 끝냈습니다.
두정거장 차이인 동대문역 근처 회사로 돌아왔고 1시경에 구입한 물건을 확인하는 와중에 이상한점을 느껴 개봉하여 확인 하니 고철이 들어있고 휴대폰은 없었습니다.
1시경에 바로 경찰에 신고 하니 해당 지역으로 이동후 다시 경찰에 신고 접수를 하라 하였고
바로 종로3가역으로 이동하여 경찰에 신고 하였으나 초동대처가 불가하단 말을 하였고 거래 시간으로 부터 대략 한시간 정도 밖에 안되었으니 관제센타 도움을 받아 처리가 가능하지 않냐 물었지만 불가하다 고소 접수를 해야 한다 하여 혜화 경찰서로 이동하게 되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나침반리 라는 계정을 관찰중 "신사숙녀임당" 이라는 아이디와 같은날 한시간전에 거래 했다는 거래 후기 댓글이 올라온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나침반리 라는 계정 거래후기에는 유달리 탈퇴한 계정이 많은점을 의심 하게 되었고 신사숙녀임당 계정은 22일 계정을 만든걸 확인 하였고 지역이 종로구에서 서울역으로 변경 되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또 다른 사기를 위해 후기 작업을 한다고 확신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23일 회사 점심 시간에 신사숙녀임당 이라는 계정을 계속 관찰하였고 이와 관련된 의심 정황을 혜화 경찰서에 제출하고 사기꾼이 건내준 영수증의 진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명동의 애플매장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방문하여 진의 여부 확인 하였고 매장을 나서는 와중에 "신사숙녀임당" 계정이 대구지역에서 활성된것을 확인 하였고 또 그 계정으로 사기 물건을 올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이폰 15프로맥스256g 블루 한대와 화이트 한대 각각 대구 지역 당근으로 올려 판매 중이였고
이 사실을 확인하자 바로 112에 신고하여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것처럼 구체적은 물증을 제시하였음에도 도움은 받을 수 없었고 담담 수사관 배정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말하였고 현지 관할 경찰서에도 도움을 요청 했지만 할 수 있는게 없다 민간인이 잡고 경찰에 신고하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구나 라는 환멸을 느꼈고 뉴스에서 보던 일선에서 경찰들의 멋진 모습은 정말 휘기한 뉴스 이구나 라고 단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대구 지역에 지인을 통해 접촉을 하였으나 눈치를 챘는지 해당 "신사숙녀임당"이라는 계정은 삭제 탈퇴를 하고 다른 계정 "베프인증" 이라는 계정과 사기에 이용했던 계정 "나침반리" 계정으로 동일한 물건을 올려 판매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Q동일인 인지 어떻게 알았냐?
다른 계정 이지만 주소지와 문장 형식 동일 (국채보상로 **슬아파트)
24일 본인 강현우는 직접 대구로 내려가 물건을 회수하던 피해회복을 하러 직접 사기꾼 정*을 잡으러 내려갔습니다
(경찰에게 잡을 수 있다 물건회수라도 할수 있게 도움을 애원 하였지만 거절 당했고 직접 잡을수 있다는걸 정말 보여주고 싶고 화가정말 치밀어 올라 내려갔습니다.)
주소지 탐문하니 다행이 현지 대구 지역 시민들이 너무 감사하게 도움을 주셨고 당근으로 사기꾼 정*을 꾀어 낼 수 있엇습니다.
다만 이미 물건을 다 팔았는지 아님 피해회복할 생각이 없는지 배째라며 변호사나 경찰 대동 하라며 오히려 큰소리 쳤고
피해 회복은 불가능하겠다 생각하여 경찰에 인적사항만 전달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올라오면서 피해회복은 못했지만 이렇게 쉽게 잡을 수 있고 피해 회복을 할 수 있는 상황을 경찰은 피해회복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게
뉴스에서 보는 지역 경찰관분들은 정말 뉴스에 나올정도로 휘기한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구제적 정황과 증거를 제시 하였음에도 아무런 움직임도 도움도 주지 않았던 경찰관들 너무 밉고
사기꾼 정*은 현제 재판중인 사기혐의가 있음에도 계속 해서 사기행각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액 사건이고 각기 다른 지역에서 같은 사기가 발생 하고 있지만 소액 사건이라 어떤 분은 피의자 특정이 되지 않는다고 수사 종결 처리받으시고 있습니다.
정*이라는 계좌 도용 명의 도용했다는 이유
제가 당한 사건처럼 피의자를 특정 할 수 없게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전국에서 활동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음에도 소액 사기란 이유로 어디에선 피의자 특정이 안된다.
어디선 피의자를 특정할 단서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수사 종결 수사지연 되고 있는 일일 굉장히 많을것입니다.
피해자가 직접 움직이지 않는 이상 경찰의 도움은 형식적인 절차와 서류로만 이루어지고 있으니 직접 나서야합니다.
23년 24년 저와 같은 사기 피해를 입으신분들은 피해자 모임방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미개봉 제품을 개봉 했지만 고철이 들어있는)
서울 종로구 인근 인천 수도권 지역에서 같은 사기를 당하신분들 꼭 사건을 합쳐서 구속해야 새로운 피해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사기피해) 경찰은 외면 사기피해직접 검거
안녕하세요
인천에 거주중인 88년생 아들만 셋 아빠 강현우 라고 합니다.
길지만 꼭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사건의 논점은 경찰은 사기 물건이 대구지역 당근 마켓에 올라왔지만 전국 관제센터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았고 서로 넘기기 시전하였습니다.
112신고로 23일 당근에 올라온 사기 물건 제보에 대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였음에도 관할 담담 수사관에게 말하라 였습니다.
사건이 22일 이루어 졌고 23일에 대구지역 당근 에 올라왔기 떄문에 신고 당시 오후 1시에 본인 강현우는 담담배정 수사관이 없었고 이 사실을 말하였음에도 관할 지역 경찰에게 말하라가 끝이였습니다.
또 오후에 5시에 수사관 배정을 받았지만 " 저보고 대구 내려가라구요? 라는 말만 하였고 제가 공조 요청을 해달라 하였지만 할 수 없다며 피해자 피해회복을 외면하였습니다.
다음날 24일 본인 강현우는 직접 대구에 내려가 사기꾼을 꾀어 내는데 성공했지만 휴대폰은 이미 다 팔아먹은 상태였으며 소칭 배째 시전을 하였습니다.
사기꾼 정*은 이미 다수의 사기로 재판중이며 또 24년도 또 다른 사건의 피의자 입니다.
사기 행각은 더욱 대범해 지고 있습니다.
또 제 물건을 추적중에 또 다른 피해자가 있지만 그 피해자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동일 모델의 휴대폰 알맹이 (박스없는물건)을 판매 중이여서 또 다른 피해자가 있다는 걸 짐작 할 수 있음)
*공론화 되야할 이유
또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대구 정* 당근" 키워드로 검색하면 정진에게 당한 52명이 넘는 피해자들 모임방이 있습니다.
사건 개요
서울 종로에서 당근마켓으로 직거래 사기를 당한 피해자 입니다.
서울에서 사기당한 물건이 대구지역 당근에 올라와 사기꾼이 판매중인데
경찰에 신고를 하여 사기물건 회수하여 피해회복 도움을 요청해도 신고 접수건이라 사기꾼을 꾀어낼 수 없고 아무런 도움을 받을 수 없어 직접 대구로 내려가 사기꾼을 잡았지만 이미 물건은 팔려 회수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24년 2월22일 12시경 당근 마켓을 통해 아이폰 15프로맥스256G 화이트 "미개봉" "자급제" 를 150만원에 판매글을 올린
"나침반리" 라는 계정과 본인 강현우는 종로3가역 2번 출구쪽에서 직거래 하기로 약속 했습니다.
본인 강현우는 현장에 도착 12시15분경에 도착 하였고 사기꾼과 접촉을 하였습니다.
꼼꼼히 미개봉인 상품을 확인 하였고 또 기기고유 시리얼 넘버와 IMEI 그리고 사기꾼 구매 영수증 시리얼넘버 매칭되는지 확인 하였습니다.
그자리에서 현금 140만원과 계좌송금 10만원을 기업은행 정* **** 계좌로 송급 하고 거래를 끝냈습니다.
두정거장 차이인 동대문역 근처 회사로 돌아왔고 1시경에 구입한 물건을 확인하는 와중에 이상한점을 느껴 개봉하여 확인 하니 고철이 들어있고 휴대폰은 없었습니다.
1시경에 바로 경찰에 신고 하니 해당 지역으로 이동후 다시 경찰에 신고 접수를 하라 하였고
바로 종로3가역으로 이동하여 경찰에 신고 하였으나 초동대처가 불가하단 말을 하였고 거래 시간으로 부터 대략 한시간 정도 밖에 안되었으니 관제센타 도움을 받아 처리가 가능하지 않냐 물었지만 불가하다 고소 접수를 해야 한다 하여 혜화 경찰서로 이동하게 되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나침반리 라는 계정을 관찰중 "신사숙녀임당" 이라는 아이디와 같은날 한시간전에 거래 했다는 거래 후기 댓글이 올라온걸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나침반리 라는 계정 거래후기에는 유달리 탈퇴한 계정이 많은점을 의심 하게 되었고 신사숙녀임당 계정은 22일 계정을 만든걸 확인 하였고 지역이 종로구에서 서울역으로 변경 되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이것을 보고 또 다른 사기를 위해 후기 작업을 한다고 확신을 하게되었습니다.
다음날 23일 회사 점심 시간에 신사숙녀임당 이라는 계정을 계속 관찰하였고 이와 관련된 의심 정황을 혜화 경찰서에 제출하고 사기꾼이 건내준 영수증의 진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명동의 애플매장을 방문하게되었습니다.
방문하여 진의 여부 확인 하였고 매장을 나서는 와중에 "신사숙녀임당" 계정이 대구지역에서 활성된것을 확인 하였고 또 그 계정으로 사기 물건을 올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이폰 15프로맥스256g 블루 한대와 화이트 한대 각각 대구 지역 당근으로 올려 판매 중이였고
이 사실을 확인하자 바로 112에 신고하여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한것처럼 구체적은 물증을 제시하였음에도 도움은 받을 수 없었고 담담 수사관 배정도 받지 않은 상태라고 말하였고 현지 관할 경찰서에도 도움을 요청 했지만 할 수 있는게 없다 민간인이 잡고 경찰에 신고하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에 경찰은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는구나 라는 환멸을 느꼈고 뉴스에서 보던 일선에서 경찰들의 멋진 모습은 정말 휘기한 뉴스 이구나 라고 단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대구 지역에 지인을 통해 접촉을 하였으나 눈치를 챘는지 해당 "신사숙녀임당"이라는 계정은 삭제 탈퇴를 하고 다른 계정 "베프인증" 이라는 계정과 사기에 이용했던 계정 "나침반리" 계정으로 동일한 물건을 올려 판매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Q동일인 인지 어떻게 알았냐?
다른 계정 이지만 주소지와 문장 형식 동일 (국채보상로 **슬아파트)
24일 본인 강현우는 직접 대구로 내려가 물건을 회수하던 피해회복을 하러 직접 사기꾼 정*을 잡으러 내려갔습니다
(경찰에게 잡을 수 있다 물건회수라도 할수 있게 도움을 애원 하였지만 거절 당했고 직접 잡을수 있다는걸 정말 보여주고 싶고 화가정말 치밀어 올라 내려갔습니다.)
주소지 탐문하니 다행이 현지 대구 지역 시민들이 너무 감사하게 도움을 주셨고 당근으로 사기꾼 정*을 꾀어 낼 수 있엇습니다.
다만 이미 물건을 다 팔았는지 아님 피해회복할 생각이 없는지 배째라며 변호사나 경찰 대동 하라며 오히려 큰소리 쳤고
피해 회복은 불가능하겠다 생각하여 경찰에 인적사항만 전달 하고 다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올라오면서 피해회복은 못했지만 이렇게 쉽게 잡을 수 있고 피해 회복을 할 수 있는 상황을 경찰은 피해회복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다는게
뉴스에서 보는 지역 경찰관분들은 정말 뉴스에 나올정도로 휘기한 분들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구제적 정황과 증거를 제시 하였음에도 아무런 움직임도 도움도 주지 않았던 경찰관들 너무 밉고
사기꾼 정*은 현제 재판중인 사기혐의가 있음에도 계속 해서 사기행각을 펼치고 있습니다.
경찰은 소액 사건이고 각기 다른 지역에서 같은 사기가 발생 하고 있지만 소액 사건이라 어떤 분은 피의자 특정이 되지 않는다고 수사 종결 처리받으시고 있습니다.
정*이라는 계좌 도용 명의 도용했다는 이유
제가 당한 사건처럼 피의자를 특정 할 수 없게 상황을 만들어 놓고 전국에서 활동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음에도 소액 사기란 이유로 어디에선 피의자 특정이 안된다.
어디선 피의자를 특정할 단서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수사 종결 수사지연 되고 있는 일일 굉장히 많을것입니다.
피해자가 직접 움직이지 않는 이상 경찰의 도움은 형식적인 절차와 서류로만 이루어지고 있으니 직접 나서야합니다.
23년 24년 저와 같은 사기 피해를 입으신분들은 피해자 모임방으로 모여주시기 바랍니다!
(미개봉 제품을 개봉 했지만 고철이 들어있는)
서울 종로구 인근 인천 수도권 지역에서 같은 사기를 당하신분들 꼭 사건을 합쳐서 구속해야 새로운 피해자를 만들지 않습니다!
이상 긴 글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