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분들께서는 ‘그래도 카메라가 있으니 다들 조금은 연출이 있었겠지’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진짜 휴가 간 느낌이었거든요. 저도 <나나투어> 보고 있는데 조금 부끄럽더라고요. 내가 너무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 보여준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만큼 마음 편하게, 여행답게 다녀온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라고 답변함.
민규는 매년 새로운 앨범을 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는 무대 위에서의 행복이라고.
"아마 다른 가수분들도 같을 텐데요. 저는 무대 할 때가 제일 좋거든요. 무대에 서려면 새로운 앨범이 있어야 하잖아요. 물론 곡 작업하고 연습할 때면 힘들죠. 매번 힘들어요. 그 힘든 시간이 끝나고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몇 배로 더 커요. 이제는 팬들에게 새로운 제 모습을 보여주는 기쁨도 알게 돼서 더욱 일이 재미있어졌어요."
민규는 10년 뒤 어떤 모습이길 기대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제가 10년 뒤면 38살이거든요?(웃음) 개인적으로는 ‘민규 멋있어졌네’, ‘남자 답네’ 생각이 들면 좋겠어요. 음악적으로는 저만의 스타일이 어느 정도 자리 잡혔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민규’ 했을 때 특정 장르, 혹은 뮤직비디오나 무대 위의 모습이 먼저 떠오르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답변함.
세븐틴 민규 아레나 3월호 커버 3종
세븐틴 민규 아레나 3월호 커버 3종
인터뷰도 조금 공개됨.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나나투어>를 통해 다녀온 이탈리아 여행에 대해서
“시청자분들께서는 ‘그래도 카메라가 있으니 다들 조금은 연출이 있었겠지’ 생각하실 수 있잖아요. 그런 게 전혀 없었어요. 진짜 휴가 간 느낌이었거든요. 저도 <나나투어> 보고 있는데 조금 부끄럽더라고요. 내가 너무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 보여준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만큼 마음 편하게, 여행답게 다녀온 여행이었던 것 같아요.” 라고 답변함.
민규는 매년 새로운 앨범을 낼 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으로는 무대 위에서의 행복이라고.
"아마 다른 가수분들도 같을 텐데요. 저는 무대 할 때가 제일 좋거든요. 무대에 서려면 새로운 앨범이 있어야 하잖아요. 물론 곡 작업하고 연습할 때면 힘들죠. 매번 힘들어요. 그 힘든 시간이 끝나고 무대에 섰을 때의 희열은 몇 배로 더 커요. 이제는 팬들에게 새로운 제 모습을 보여주는 기쁨도 알게 돼서 더욱 일이 재미있어졌어요."
민규는 10년 뒤 어떤 모습이길 기대하고 있냐는 질문에는
"제가 10년 뒤면 38살이거든요?(웃음) 개인적으로는 ‘민규 멋있어졌네’, ‘남자 답네’ 생각이 들면 좋겠어요. 음악적으로는 저만의 스타일이 어느 정도 자리 잡혔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민규’ 했을 때 특정 장르, 혹은 뮤직비디오나 무대 위의 모습이 먼저 떠오르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요." 라고 답변함.
+) 민규 최근 근황 : 하와이로 휴가 감.
너무 핫해서 다들 사진 내리라고 난리.ㅋㅋ
피지컬 장난 아님 진짜. 하와이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