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 저 임산분데 자리좀 양보해주세요.
본인: 저도 임산분데요.
그녀: 그래도 제가 몸이 안좋아서 양보 좀 해주실래요?
본인: 죄송해요. 저도 허리가 너무 아파서요.
그랬더니 ㅅ ㅂ 욕하면서 다른 자리로 가더라구요.뭐가 그렇게 당당한거죠? 본인이 임산부면 다른 임산부도 힘들다는 걸 알아야지.세상 혼자만 임신했나.
아.. 괜히 기분도 안좋고 허리만 더 아프네요.빨리 집에가서 찜질이나 하고 누워있고 싶네요.
Best미친 사람 만났엇네요~~ 지하철에서는 꼭 임산부 배지 앞에 착용하시고 있어야해요~ 그래야 남들도 알아 볼 수 있으니까요! 임산부 티내고 싶지 않다고 배지안하고 앉아있으면 남들은 오해해요
Best애가진엄마가 ㅆㅂ이라니...ㅡㅡ"
나는 버스탔는데 임산부석도 아녔음 갑자기 임산부랑 임산부동생으로 보이는 여자 둘이 타더니 나보고 잠깐만 비켜달라고그러더라 임산부라 위험하다며ㅋㅋ 얼떨결에 비켜줬는데 생각해보니 기분나빳음 ㅋㅋ 거지같이 버스타고 자리 구걸하냐ㅋ 짜증나게... 택시타던지
어디 건방지게 여자가 앉아서 갈라고 하고있어. 주방에 들어가 설거지 안시키는것만으로 감지덕지해야지
소중한 아이를 임신하고있으니 예민해져서 그렇죠....
미친 사람 만났엇네요~~ 지하철에서는 꼭 임산부 배지 앞에 착용하시고 있어야해요~ 그래야 남들도 알아 볼 수 있으니까요! 임산부 티내고 싶지 않다고 배지안하고 앉아있으면 남들은 오해해요
애가진엄마가 ㅆㅂ이라니...ㅡㅡ"
세상 혼자 사는 사람들 많답니다.. ㅜㅜ 기분 나쁜건 그냥 털어버리세요. 아기한테 안좋아요~ 저도 출산하고 허리가 너무 아픈데 찜질은 어떻게 하셨나요? 저는 물주머니에 뜨거운물 붓고 했는데 오래 안가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