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고부갈등 사유 전부를 다 겪었습니다.
결혼 준비때부터
무례함, 선넘는 발언, 사돈무시, 1원 한장 베풀지 않으며 도리 대접 바라는 것만 가득함 등이 사유입니다.
차치하고 임신 중에 전화와서 받았는데
- 임신을 했으면 와서 축복을 받아야지 왜 그러고 사냐
- 니가 엄마를(시어머니) 몇 번이나 봤다고 판단하냐 우리가 너한테 사죄를 올려야하냐
- 누가 너한테 잘 못했다고 했냐 며느리지 않냐 니 일이고 니가 며느리인데 니가 찾아와서 먼저 손을 내밀어야하는거 아니냐
- 나는 뭐 서운한게 없는줄아냐 니네엄마 니네아빠한테 내가 먼저 연락을 해도 한번을 찾아오지.않더라
사돈한테 왜 니네엄마 니네아빠라고 하시냐 그리고 안찾아가는게 뭐가 잘못된거냐 왜 찾아가야하냐고 했더니
- 너랑은 도저히 말이 안통한다
그렇게 뻗대고 살거면 나도 너안보고 살면 그만이다.
- 우리 죽어도 집에 안찾아올거냐
- 아주 대단한 며느리 납셨네요
하고 끊어버려서 차단했습니다.
제가 업무관련 하여 자동녹음 상태라 녹음이 되었는데 녹음파일 남편한테 보내고 나 혼자 애기 키울 능력되고 너 없어도 되니까 여기서 끝내지고 했더니 녹음파일 듣지도 않고 본인 부모님 만나지 말고 살라네요. 다만 부모님이니 본인은 왕래하겠대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아기가 태어났는데 출산, 백일, 명절 등 1원한장 보내온게 없습니다. 물론 바란적도 없지만 생판남도 이렇게는 못 할 것 같은데 시부모자리만 되면 벼슬이라도 얻은 것 같은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기를 보고싶어한대서 남편이랑 둘만 종종 다오라고 했습니다. 좋은말, 용돈? 일절 없습니다. 애기옷 누가 입혔냐? 라고 했다길래 집에 가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뒤에도 다녀오긴 했습니다.
느닷없이 남편이 돌잔치 전에 한번 만나서 풀어야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만나서 말이라도 들어보고 그때 결정해도 되지 않겠냐는데 전 이미 3년이나 막말을 듣고도 제발로 찾아가서 며느라기 하다가 임신중에도 저따위 소리를 들었는데 왜 제가 찾아가서 만나야하고 마치 제가 그들의 합당한 권리를 빼앗은 것처럼 나쁜사람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k장녀+꼰대&유교걸이라 이런상황이 올때마다 엄청난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받고 며칠동안 신경이쓰입니다....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연 끊은 시부모 돌잔치에 초대해야 하나요
왕래안한지는 1년6개월 정도 되었네요.
보통의 고부갈등 사유 전부를 다 겪었습니다.
결혼 준비때부터
무례함, 선넘는 발언, 사돈무시, 1원 한장 베풀지 않으며 도리 대접 바라는 것만 가득함 등이 사유입니다.
차치하고 임신 중에 전화와서 받았는데
- 임신을 했으면 와서 축복을 받아야지 왜 그러고 사냐
- 니가 엄마를(시어머니) 몇 번이나 봤다고 판단하냐 우리가 너한테 사죄를 올려야하냐
- 누가 너한테 잘 못했다고 했냐 며느리지 않냐 니 일이고 니가 며느리인데 니가 찾아와서 먼저 손을 내밀어야하는거 아니냐
- 나는 뭐 서운한게 없는줄아냐 니네엄마 니네아빠한테 내가 먼저 연락을 해도 한번을 찾아오지.않더라
사돈한테 왜 니네엄마 니네아빠라고 하시냐 그리고 안찾아가는게 뭐가 잘못된거냐 왜 찾아가야하냐고 했더니
- 너랑은 도저히 말이 안통한다
그렇게 뻗대고 살거면 나도 너안보고 살면 그만이다.
- 우리 죽어도 집에 안찾아올거냐
- 아주 대단한 며느리 납셨네요
하고 끊어버려서 차단했습니다.
제가 업무관련 하여 자동녹음 상태라 녹음이 되었는데 녹음파일 남편한테 보내고 나 혼자 애기 키울 능력되고 너 없어도 되니까 여기서 끝내지고 했더니 녹음파일 듣지도 않고 본인 부모님 만나지 말고 살라네요. 다만 부모님이니 본인은 왕래하겠대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그 뒤로 아기가 태어났는데 출산, 백일, 명절 등 1원한장 보내온게 없습니다. 물론 바란적도 없지만 생판남도 이렇게는 못 할 것 같은데 시부모자리만 되면 벼슬이라도 얻은 것 같은건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기를 보고싶어한대서 남편이랑 둘만 종종 다오라고 했습니다. 좋은말, 용돈? 일절 없습니다. 애기옷 누가 입혔냐? 라고 했다길래 집에 가지도 말라고 했는데 그뒤에도 다녀오긴 했습니다.
느닷없이 남편이 돌잔치 전에 한번 만나서 풀어야하지 않겠냐고 하네요?????
만나서 말이라도 들어보고 그때 결정해도 되지 않겠냐는데 전 이미 3년이나 막말을 듣고도 제발로 찾아가서 며느라기 하다가 임신중에도 저따위 소리를 들었는데 왜 제가 찾아가서 만나야하고 마치 제가 그들의 합당한 권리를 빼앗은 것처럼 나쁜사람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k장녀+꼰대&유교걸이라 이런상황이 올때마다 엄청난 불편함과 스트레스를 받고 며칠동안 신경이쓰입니다....
현명하신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