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안타까운 일이 있다. 니 눈에는 절대로 안 보이는데 내 눈에는 귀신같이 보이는 갑다. 심지어 무속인도 내보다 못 알아맞춘다. 무속인과 나랑 1대 1로 싸워서 누가 경찰인가 누가 일반 사람인지 알아내기 싸우면 내가 진짜 이기겠다. 안 들킬려면 방법이 없다. 그 가족이 나와야 하고 사촌 팔촌까지 다 동원해서 미행시켜야 한다. 왠줄 아나요? 예전에 경찰관들 신원 다 노출되어서 다 짤렸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니가 죄를 짓는가보네. 경찰관이 나오는거 보니까." 나는 이래 생각한다. "잡아라고 하는건 안 잡고 자신의 딸이 엮여 드니까 이제 보복수사를 하니까 하루 종일 공부하는 애를 따라다니고 걔가 수사를 망쳐 놓으니까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그래놓고 "제가 언제요?" 모든 의료기록과 그 시점까지 일치하는데 자신만 아니라고 하네요. 경찰관님 절대로 빼도 박도 못하는 거짓말을 하시고 계세요. 시점까지 일치합니다. 왜 명백한 증거까지 부정하세요? 부산시민을 개_으로 보는겁니다.21
니 눈에는 안보이고 내 눈에는 보이는가봐.
참 안타까운 일이 있다. 니 눈에는 절대로 안 보이는데 내 눈에는 귀신같이 보이는 갑다.
심지어 무속인도 내보다 못 알아맞춘다.
무속인과 나랑 1대 1로 싸워서 누가 경찰인가 누가 일반 사람인지 알아내기 싸우면 내가 진짜 이기겠다.
안 들킬려면 방법이 없다. 그 가족이 나와야 하고 사촌 팔촌까지 다 동원해서 미행시켜야 한다.
왠줄 아나요? 예전에 경찰관들 신원 다 노출되어서 다 짤렸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니가 죄를 짓는가보네. 경찰관이 나오는거 보니까."
나는 이래 생각한다.
"잡아라고 하는건 안 잡고 자신의 딸이 엮여 드니까 이제 보복수사를 하니까 하루 종일 공부하는 애를 따라다니고 걔가 수사를 망쳐 놓으니까 정신병을 만들어 놓고 그래놓고 "제가 언제요?" 모든 의료기록과 그 시점까지 일치하는데 자신만 아니라고 하네요.
경찰관님 절대로 빼도 박도 못하는 거짓말을 하시고 계세요. 시점까지 일치합니다.
왜 명백한 증거까지 부정하세요?
부산시민을 개_으로 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