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구급대 같은팀이긴한데 말도 잘안하고 안친한 후탑여반장님이 있는데 오늘 출근할때 다리다치고 출근했는데 그거보시더니 괜찮아요? 붕대감아줄게요 몇인치 감아야되지 하시길래 괜찮다고 재생력좋아서 안감아주셔도 된다고하니 내가 안괜찮으니 그렇지 일주일뒤에도 안낫기만 해봐 이러시네... 안친하게 지내서 이렇게 마음이 따뜻하신분인지 몰랐는데 감동 제대로 먹었다..21
안친한 짝녀한테 감동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