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그래도 할건 다했네 ㅋㅋㅋ
Best의도가 어찌됐든 결과가 선하면 된거다ㅋㅋ
Best저런 거짓말을 하얀거짓말이라고 하는거구나.. 멋지다. ㅎㅎ
20년 전에 큰아버지께서 위암때문에 서울병원에 입원하셨었는데, 그때 마침 난 혼자사는 자취방도 생긴 사회초년생이라 부지런하고 에너지가 넘쳤던 시기였음. 위암환자에게 좋은 음식 검색해서 인터넷 레시피 보고 솜씨도 없는 반찬 여러가지를 만들어 과일이랑 들고 병문안 갔었음. 그런데 큰아버지가 그 얘기를 아직까지 하신다는말을 사촌언니한테 듣고 깜짝 놀람. 나도 다 잊고 있던 과거 일이라 처음엔 내 얘기하는게 맞나 싶었는데 듣다보니 하나 둘 기억이 났음. 내가 좋아서 한 사소한 일인데 기억해 주시니 너무 감사할 따름. 가끔 괜히 나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껴지는 순간 그런 칭찬들이 나를 기운나게 함. ㅠㅠ
..? ㄹㅇ 평범한 일기내용 같은데 추천이 뭐이리 많음
상황에 어떻든 간에 말이라도 그렇게 해드린게 정말 잘한거다
오빠 가수 배우들 화보 촬영 안하나?ㅋㅋㅋㅋ
그냥 효도 하신것임~!!
센스가 있기도 하고 걍 몸에 친절함이 기본적으로 탑재되있는 것 같음
ㅜㅜ할머니…
나보다는 낫다 나는 은행권 다니는데 연봉이 1억 5천인데 부모님께 용돈도 제대로 못드림 여친몰래 바람도 피고ㅜㅜ
뭔지알지...
착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