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아기를 낳은 친구 위해 희생하는 저

쓰니2024.02.27
조회45,695

아이구야...ㅠ_ㅠ 어제 새벽에 고민하다가 쓴 글인데,,
베스트 톡에 올라와있네요.
친구가 네이트판을 가끔 보는것같은데, 혹시나 알아볼까봐 글은 지우도록하겠습니다.

소중한 댓글들 잘 읽어보았습니다.
글은 내리지않고 두고두고 읽으면서, 저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보겠습니다.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